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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몇백 종류, 약 100조 정도의 세균이 생식(生息)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이로운 세균도 있고, 우리의 몸에 해를 미치는 세균 등 다양하겠죠?

손바닥에 있는 세균만 해도 약 1억개 정도라는데,
이러한 세균에는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균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청결을 유지하기 위할 목적으로 비누나 살균제 등을 이용해 손을 너무 자주 씻어도 유해한 균으로 부터 피부를 지킬 수 없다고 하니...참 어렵죠? ㅎ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

우리의 장(腸)내에도 다양한 세균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이로운 균인 선인균과 우리 몸에 해를 미치는 악옥균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은 위에서 장(腸)으로 옮겨져, 이 장(腸)내 균에 의해서 음식을 분해하고 합성, 흡수 해 에너지로 변환해 줍니다.

이 때, 장(腸) 내 세균은 미네랄이 있으면, 장(腸) 내에서 비타민이나 효소를 만들어 내어 영양을 분해 해 에너지로 바꾸어 주지만,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위와 같은 작업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소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미네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 같이 화학 첨가물이 판을 치는 식단에서 미네랄을 섭취 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장(腸) 안의 선인균은 장(腸) 내를 깨끗하게 해서, 정상화 한 후 면역력을 높여주므로, 첫째로 장(腸)이 깨끗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섬내음 함초소금 차(Tea)를 마시면 장(腸)의 연동작용으로 인해 장(腸)내의 숙변 등을 제거하여 장(腸)을 깨끗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장(腸) 내에 선인균을 많이 갖고 있으면, 좋은 장(腸)을 유지함과 동시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셈이지요.

하지만 이 선인균도 효소가 없으면 무용지물 이라고 합니다.

장(腸)내에 효소가 없으면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인 선인균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제대로 된 미네랄 섭취는 더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식품에 첨가 된, 화학 첨가물이나 오염물질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와 같은 화학 첨가물 등이 우리의 몸 안에 들어오면, 장(腸) 내의 좋은 균까지도 죽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리고 또 섭취한 것을 체내로 배출 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미네랄과 결합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것들 까지도 함께 배출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이러한 환경이 계속되면 장(腸)내의 저항력은 떨어지고, 만성적인 미네랄 부족이 되어, 장(腸)내 균의 밸런스가 무너지고, 소화기계의 병이나 내장의 암, 알레르기, 동맥경화 등의 여러가지 해로운 점들이 발생 하게 됩니다.

장(腸) 안쪽 고리경계는 체내 혈액에 까지도 관련이 있으므로,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에 미네랄을 균형있게 도입하여, 장(腸)내 세균의 밸런스를 유지 해 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맛있는 맛(화학 조미료 맛)만을 쫓아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화학 조미료 없이, 조금씩 맛 없게 먹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학 조미료로 인해 재료 본연의 맛에 둔해진 미각을 찾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섬내음 함초소금으로 건강도 찾고 둔해진 미각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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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섬내음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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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4.30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함초소금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저는 현미반, 백미반 섞어먹는데요. 소금을 차수저로 하나 못되게 넣었는데 밥이 달아요...
    소금을 잘 풀어주지 않고 위에 확 뿌려서 좀 티나는 경우도 있기는 했는데
    앞으로 자주 애용해볼까해요..
    가는 소금이 많이 남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되겠어요...

    • 소금장수 2010.04.30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죠?
      다들 짤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정말 밥이 달짝지근 하답니다~~
      안넣어 먹으면 맛이 없어서 못 먹지요~~ ^^

      가는 소금으로 넣어드시는 군요~
      다 드신 후 밥에 넣은 소금은 함초굵은소금을 이용해 보세요~
      더 달짝지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