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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가 산에서 직접 캐신 산(山) 도라지 입니다.
생장하는데 사람의 손이 닿지않은 것이니 그야말로 야생 자연산인데다, 크기 또한 큼직한 것들이 여러해 된듯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울엄마 왈 '큰것들은 아조 몇해 묵어서 산삼이나 같어야...' ㅎㅎ

요즘에는 도라지도 재배를 많이 하잖아요.
예전엔 밭에 심어 재배를 하던데, 요즘에는 산(山) 한켠에 심어 재배를 하여 생산하기도 하드라구요.
그렇지만 그걸 산(山) 도라지라고 내 놓기엔 쫌 미안할 것입니다 ^,.^*

산(山) 도라지인데 유기농이니 어쩌니는 당연 의미가 없는 것이구요.


산(山) 도라지와 재배 도라지를 비교해 보자면...

1. 산(山) 도라지는 잔 뿌리가 많고, 재배 도라지는 잔뿌리가 거의 없음.
2. 산(山) 도라지는 가로 주름이 많고, 재배 도라지는 주름이 거의 없고 매끈함.
3. 산(山) 도라지는 천방지축 지 맘데로 생겼고(여자들 다리에 비교를 하자면 짧고 굵은 무우다리?), 재배 도라지는 매끈하고 날씬하게 생겼음.(여자들 다리에 비교를 하자면 매끈한 롱다리^^)
4. 산(山) 도라지는 씁쓰름한 맛과 향이 강하지만, 재배 도라지는 씁쓰름한 맛과 향이 덜함.

건조 도라지의 단점,
산에서 캐 오셔서 잔뿌리까지 끊어버리지 않고 하나하나 다 조심스레 껍질을 벗기긴 하는데, 완전히 건조가 되고나면 바삭바삭해서 잔 뿌리는 끊어져 버린다고 하네요.

▲ 친정 엄마가 직접 캐셔서 껍질 벗기셔서 햇빛에 말리신 건조 도라지 입니다.
(친정 엄마께서 핸드폰으로 직접 찍으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

100g : 0원
11근 100g (6,700g 한정)



택배비

2kg까지 : 3,000원
10kg까지 :
3,500원
20kg까지 : 5
,500원           (5만원 이상 무료)

다른 제품과 묶음배송 가능합니다.


친정 엄마께서 캐오신 도라지는 재배 도라지가 아니기 때문에 생산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건도라지 요리 방법
 
건고사리와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1. 도라지가 푹 잠기도록 물을 붓습니다.
2.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20분정도는 삶습니다.
3. 다만, 도라지의 크기가 크고, 작고하기 때문에 간간히 열어서 깨물어 보시는게 더 정확합니다.
4. 다 읽은 도라지는 색깔이 삶기 전보다 누리끼리? 거무스름? 암튼 색깔이 약간 탁해 집니다.
5. 삶은 도라지를 하루나 이틀정도 찬 물에 우려 내시면 됩니다 ^^
6. 우려낸 후 함초소금 또는 집간장으로 간을 하시고, 들깨가루랑, 마늘이랑,  찧어넣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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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섬내음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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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09.08.18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이 도라지를 음청 좋아라하는데...
    그런데 말린 도라지는 물에 불려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