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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남부 해상에 9시를 기해서 태풍 주의보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뱃길이 끊겨 버렸네요.

 

태풍 덕분(?)에 저는 어제 하루죙일 자고...자고...또 자고 했지요.

근데도 등짝이 안 아픈 것이...나름데로 '자야 할 잠을 잤는 갑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밥만 묵고 잤더니만....

붓기도 빠졌구요...몸도 가뿐한 것이 개운하네요~

그렇담 자야 할 잠을 잔거 맞죠? ^^*

 

새벽녘 까지만 해도 잔잔하던 바람이 이젠 제법 부네요.

날씨도 꽤 쌀쌀 해 져서...저는 오늘 잠바 걸치고 나왔네요.

 

이웃님들 감기 걸리신 분들이 꽤 계신거 같던데...

감기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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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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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도 뿐만이 아니겠죠?
제가 알기로는 가까운 바다를 제외 하고는 전 해상에 태풍주의보가 내려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초겨울이 되었다는 신호를 어김없이 해상의 주의보로 알리네요.

그래서 이미 알려드렸듯이 오늘 발송되어야 할 물량들은 주의보가 해제 되어야 도초도에서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구요 ^^
주의보가 해제 되면 바로 보내고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갈피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도 갑자기 추워지네요.
오늘 저녁 서울에서는 첫눈이 내렸다는 전갈이 왔습니다 ^^
서울에 계시는 분들 손톱에 봉숭아 물은 다 안빠지셨죠?
첫눈이 내릴때까지 봉숭아 물이 빠지지 않고 있으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했었는데...

오늘 아들래미가 학교에서 돌아오더니 그러더라구요.
"엄마, 오늘 눈 안왔었죠?"
"응~ 왜?"
"그럼 저도 오늘가서 얼른 봉숭아 물 들이려구요."

그 얘길 들으니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드라구요.
물론 제 손엔 봉숭아 물이 들어있을리는 없구요 ^^

봉숭아 물 덜 빠지신분들 모두모두 바라시는 소원이 이루어 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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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초도와 비금도를 잇는 서남문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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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TAG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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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도 섬 소금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좋은글도 남겨 주시고 훈훈한 정을 전해 주시는 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

다름이 아니오라 몇가지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신안군 도초도는 목포에서 뱃길로 2시간여 거리에 있답니다.
목포에서 홍도와 흑산도가는 중간에 있는 거죠.

도초 천일염(소금)을 주문 하신 후 당일 12시까지 입금분에 한하여 다음날 바로 도초 천일염(소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태풍주의보 라든지, 배에 차들이 이미 꽉 차 버려서 택배차가 승선을 하지 못 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섬의 특성상 예상치 못한 경우가 많아서 길게는 이틀정도까지 배송이 늦어 질 수 있사오니 이점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풍주의보의 경우 주의보가 해제 될 때 까지 배송기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점 양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부지런히 움직여 정말 믿고 드실 수 있는 최상급의 천일염(소금)을 공급 해 드릴것을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 아래 사진은 오전 7시 30분경 서남문대교 위에서 찍은 사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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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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