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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글 (간수의 알레르기 효과를 실증)에 이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소금장수는 함초소금 물을 아침, 저녁 공복 시 또는 차(tea) 대용으로 드시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아래 본문 내용 중에는 식사 중간 중간에 마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네요.

함초소금 물을 마시다 보면, 개운한 느낌이 든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계속 드시다 보면 그냥 맹물은 맛이 없으실 겁니다.

건강을 굉장히 챙기시는 분들 외에, 대부분의 분들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함초소금 물을 드시게 되드라구요~ ^^
솔직히 저희 부모님께서도 못 드시겠다고...안 넘어 간다고 하시드라구요. ㅎ
그러시더니 목이 칼칼하니 감기 기운이 있으셔서 마시기 시작 하시더니만, 지금은 잘 드시고 계신 답니다.

함초소금 물...잊지 마시고 꼭 드시길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 드렸었지만,
바닷물의 농도를 단계단계 높여 햇빛과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증발 하면서 소금 알갱이가 생성 됩니다.
이와 같이 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이 증발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간수는 증발되지 못한 바닷물이 소금(천일염) 알갱이가 되지 못하여 흘러 내리는 물입니다.



>간수의 다이어트 효과를 실증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에서「간수가 다이어트에 좋다」라고 다루어져 간수가 대브레이크. 비만은 심장 질환, 당뇨병 등 생활 습관 초기에 관계하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도 할 수 있어 무관심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당질과 지방으로, 이것들을 과식하면 지방 합성이 촉진되어 비만이 진행된다.
당질은 단 과자는 물론이거니와, 밥이나 빵, 면류 등에 포함되어 있다.
「쥐에게 소맥분을 경구 투여해, 혈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농도를 보면,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값이 급 상승 했습니다. 이 때, 간수를 함께 투여하면, 글루코오스의 혈액 중 농도는 낮은 값을 나타냈습니다. 」당질은 소화 효소의 아미라제에 의해서 맥아당인 마르토스에 분해되어, 한층 더 마르타제라고 하는 효소에 의해서 글루코오스(포도당)에 분해되고 처음에 소장으로부터 흡수되어 혈액 중에 들어간다. 이것이 혈당으로, 글루코오스가 급속히 흡수되면 혈당치가 오른다고 한다.

호르몬의 일종인 인슐린은,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많으면 많이 분비된다. 혈당치가 높아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면, 당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되어 비만이 가속된다.

당뇨병에 걸리면, 원래 높은 혈당치가 오르는 것 만이 아니고, 인슐린의 분비가 적기 때문에, 당은 지방 세포에 흡수 되지않고, 반대로 야위어 버린다고 한다.

실험은 다음과 같이 행해졌다.
쥐를①소맥분의 순수의 군,②소맥분에 간수 첨가의 군의 2군으로 나누어 각각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투여 전을 0분으로 해, 투여 후 30분 , 60분 , 120분 , 180분 , 240분 , 300분에 쥐의 꼬리 정맥에서 채혈 해,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함유량을 측정했다. 

결과, 소맥분을 투여한 쥐의 혈당치는 상승하고, 투여 후 60분에 최대가 된다.
소맥분과 간수를 병용 투여한 쥐는, 소맥분을 투여한 쥐에 비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이 결과, 간수는 글루코오스(포도당)의 소장으로의 흡수를 완화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냈던 것이다.

다음은 지방에 관한 내용이다.
날씬하고 싶다면, 튀김이나 후라이, 불고기 등 기름 성분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것은 상식이다.
무심코 손이 가 버리지만, 지방은 당질 이상으로 비만의 큰 원인이 되어 있다.
혈액 중에는 트리그리세리드(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인 지방질, 유리 지방산 등의 지방질이 있다.

지방질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단백과 결합한 리포 단백이라고 하는 형태로 혈액을 옮겨준다. 리포 단백은 비중의 무게에 의해서 카이로 미크론으로 불려 트리그리세리드가 주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간 지방은 취장 리파아제로 분해되어 리포 단백=카이로 미크론에 변화한다.
리포 단백은, 혈관벽에 존재하고 있는 리포 단백 리파아제의 작용으로, 트리그리세리드가 지방산과 그리세로르에 분해된다.

지방산은 골격근을 움직이는 에너지로서 소비되지만, 소비되지 않고 남는 양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된다.
「쥐를, 소고기의 지방 40%를 포함한 고지방식을 투여하는 그룹과 고지방식에 간수를 투여하는 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투여했습니다.

결과, 고지방식의 그룹은, 지방조직 중량이 2배 내지 3배가 됩니다. 한편, 간수를 투여한 그룹은, 지방조직의 증가를 억제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간수가 지방의 흡수를 억제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했다.


「평상시 별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에너지로서 지방을 소비하지 못하고, 자꾸자꾸 지방 세포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나, 리포 단백을 천천히 흡수시킬 수 있으면, 골격근으로 조금씩 소비되어 지방으로 축적 되기 어려워 집니다.
간수는, 취장 리파아제의 기능을 억제하고, 혈액 중의 카이로 미크론의 증가를 막는다. 
즉 지방의 흡수를 늦추고, 그 결과, 살이 찌기 어렵게 합니다. 」

사람의 식사로 말하면, 반찬, 밥을 순서 데로 먹은 후 간수를 한입 마시는 등,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를 하면서 마시는 것이라고 한다.
식사 중에 간수를 마시고 있지만,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하면, 「1개월에 2, 3 kg 정도 빼면 충분하겠지요.

2, 3개월 걸쳐 느긋하게 빼는 편이, 요요 현상이 없으니까.
다만, 자기 전 2시간 정도는 너무 부담스러운 것은 먹지 않는 편이 좋겠네요.
나는 65세, 앞으로 5년 안에 죽을 거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비만은 전혀 관계없지만」(이)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비만은 단지 체중이 늘어 살을 찌는 것이 아니라, 지방조직에 중성 지방이 과잉으로 쌓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간수는 비만 뿐만이 아니라, 중성 지방이나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결과적으로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증의 예방이나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우측 그림은, 당뇨병 혈당치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좌측 그림은, 중성 지방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우측 그림은, 쥐의 무게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건강은 바다에서 '소금과 간수'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책 (저자 : 쿠마모토현립 대학교수 오쿠다 히로시도 박사)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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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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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내 놓은 일본의 책 내용과 소금장수가 나름데로 생각해 본 내용들을 적은 것들 입니다.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 보다는 정제염이 주를 이루었던 일본에서는 간수를 미네랄 보충의 해결책 정도로 여기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염전을 폐하고서 10년뒤에 급격하게 두드러지는 각종 암, 통풍, 당뇨 등의 질병들이 증가하는 이유가 소금 때문이라고 여기는 학자들이 많았으니까요.

일본에는 마시는 물 종류도 굉장히 많더 라구요.
헌데 간수를 휴대 해 가지고 다니면서 국물에 넣어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가정에서도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고 있구요.
그래서 인지 판매하는 간수도 아주 작은 크기의 포장에서 부터 참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드라구요.

제가 일본에서 판매되는 간수에 대해 알아보면서 몇몇분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흔히들 알고 계시는 해양 심층수와는 다른,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에서 나온 바로 그 간수라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제품들은 끓인 것들도 있고, 농도가 옅은 바닷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소금에서 빼내는 간수가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일본 역시 국가에서 소금을 관리하고 있다가 97년도에 전매법을 폐지 시키면서 참으로 다양한 소금이 많이 나오고 있드라구요.

천일염에서 흐르는 간수에 대한 생각들이 극과 극 이드라구요.
간수를 굉장히 꺼리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그저 '맛이 좀 덜하다~'라고 무덤덤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간수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일부 식당에서는 국물 맛을 내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간수가 덜 빠진 천일염은 간수를 뺀 천일염 보다는 좀더 쓴 맛이 나고, 덜 달다는거 외에 다른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닷물의 농도를 단계단계 높여 햇빛과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증발 하면서 소금 알갱이가 생성 됩니다.
이와 같이 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이 증발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간수는 증발되지 못한 바닷물이 소금(천일염) 알갱이가 되지 못하여 흘러 내리는 물입니다.

염도가 높은 외국의 천일염들에서는 간수가 거의 흐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천일염 생산 방식은, 커다란 염전에 바닷물을 가둬서 1년 정도를 두었다가 바닷물이 증발해 생성된 소금 알갱이를  기계를 이용해 긁어 모아 생산해 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바닷물에 담겨져 있는 소금은, 가둬둔 바닷물의 거의 대부분이 증발이 되어, 흘러내릴 간수가 거의 없고, 알갱이 자체가 단단하며, 당연히 쓴맛이 납니다.

천일염에서 흐르는 간수는, 소금(천일염)과 같은 성분 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천일염에 들어 있는 미네랄 성분들이 간수에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나트륨, 칼슘, 칼륨, 마그네슘, 염화물 이온 등이 간수의 주 성분들 이지요.
간수가 있다고 해서 몸에 해롭다기 보다는 그 맛이 좀 덜 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적어 놓은 일본 책에서는 항암 작용, 알레르기 억제, 다이어트 효과 등에 대한 실험 결과를 내 놓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알레르기에 대한 내용을 조금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아토피나 비염 등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이 좀 편해 지셨나 봅니다.


간수의 알레르기 억제 효과를 실증(實證)
알레르기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영어 알레르기」「숫자 알레르기」등은 영어나 수학에 대해 거부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의미하고, 의학적으로는 다양한 물질의 섭취에 의해서 체질이 변화해 그 물질에 대해 정상과 다른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꽃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과민반응으로 재채기나 콧물, 눈의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화분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의 총칭을 알레르겐 이라고 하며, 알레르겐이 체내에 들어가면 IgE 항체라고 하는 물질을 만들어 비만 세포(비만세포)의 표면에 결합해 알레르겐을 배제하기 위해서 준비를 한다.

다시 같은 알레르겐이 체내에 침입해 오면, 세포막 표면에서 항원 항체 반응이 일어나 히스타민이나 로이코트리엔 등의 화학 물질에 유리하다.
이러한 화학 물질이 재채기, 콧물, 눈의 가려움 등의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쥐를 이용한 실험으로, 간수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IgE 항체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과 히스타민 등의 화학물질의 발생을 억제해 염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는 것을 증명했다.

1. IgE 항체의 생성을 억제

쥐를 ①알레르겐이 있는 흰자의 군, ②흰자와 간수 원액을 8배에 희석한 군의 2군으로 나누어 먹임으로서 각각 10일간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10일 후에 채결해 혈액의 IgE 치를 측정했는데, 흰자의 군은 혈액중의 IgE치가 크게 증가한 것에 비해, 간수를 함께 준 군은 IgE 치가 낮고 항체 생성을 억누르고 있었다.

② 쥐를① 증류수의 군,② 간수 원액을 4배에 희석한 군,③간수 원액을 8배에 희석한 군의 3군으로 나누어 각각 1일 1회 0.5ml를 10일간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그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체 용액을 쥐의 꼬리 정맥에 주사해, 1시간 후에 귀에 항원 용액을 도포해 그 부푸는 상태를 측정. 간수와 증류수를 각각 투여한 쥐의 군의, 귀의 붓기 15 마이크로미터에 비해, 간수를 투여한 쥐의 군은, 귀의 붓기가 그것보다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었다.

또, 8배 희석의 간수를 투여한 군보다 효과가 나타난 것도 흥미롭다.
향후의 과제는 간수의 어떤 성분에 의해 억제 되었는지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프는 위 내용을 이해 하셨다면 쉽게 알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출처 : 건강은 바다에서 '소금과 간수'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책
(저자 : 쿠마모토현립 대학교수 오쿠다 히로시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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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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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아주 심한 정도의 천식 환자가 없어서 천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조카 녀석도 천식을 앓고 있기는 하지만, 감기가 오면 나타나는...아주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요.

근데 이번에 일본에서 소식을 전해오신 이 분은 밤 잠을 제대로 못 이룰 정도로 자주 깨서 항상 잠이 부족하고 피곤 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흡입제(무슨 기구 같이 생긴것을 입에 대고 호흡을 하는)가 없으면 안될 정도로 심하신 분이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위와 같이 심한 천식 환자는 주변에 없어서 직접 본적은 없구요.
단지 영화속에서나 봐 왔던 상황들이라 얘기를 들으면서 영화속의 천식 환자의 행동들을 상상 할 수 밖에 없었죠.
단지 감기가 심하게 와서 천식으로 발병 된다는 얘길 얼핏 들었을 정도니까요.

얼마전 뉴스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몇년 새 천식 환자가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드라구요.
이 모든 것들이 환경오염에서 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식을 심하게 앓고 계시던 일본 이웃님께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접하게 되셨지요.
이유는...
일본의 서적들 중엔 소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다룬 책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분도 그 책을 접하였었지만, 일본 내에는 미네랄이 들어있는 좋은 소금도 없었거니와(현재는 다수 있음) 거의 모든 소금이 기계에 의해 염화나트륨만을 뽑아내서 만드는 정제염 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속엔 소금을 먹어서 몸을 재생 시킨다는 것을 크게 생각지 않았던듯 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이웃님들께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차(tea)처럼 마시기도 하고 요리에 사용하고 하면서
폐경이었던 분들이 생리가 다시 돌아오는 사례나
혈압으로 약을 드셨던 분들이 함초웰빙소금을 드신 후의 변화등에 관한 사례 등을 들으시고
그 책을 집필 하셨던 박사님의 말씀을 믿어보기로 하고...기존에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드셔 보셨던 분들의 말씀을 믿어 보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이분도 다른 분들과 같이 수시로 소금장수네 함초소금을 차(tea)처럼 마시기를 한달여...
젤 먼저 잠을 깊이 잘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자다가 전혀 깨지 않는건 아니구요...깨는 횟수가 굉장히 많이 줄어 들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흡입제를 이용하는 횟수도 굉장히 많이 줄었다구요.


일본은 있던 염전을 폐 하면서까지 전 국토를 공업화 시키려고 노력을 했었지요.
그 공업화의 희생양이 염전이었구요.
그때 까지만 해도 일본인들은 염전에서 나는 소금이 깨끗하지 못하다고 여겼었고,
이에 국가에서도 몸에 좋은 깨끗한 소금을 먹어야 한다며 전기를 이용해 염화나트륨만을 추출해 내는 이온교환막 제염법으로 소금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10여년 전부터 일본인들의 고혈압과 당뇨, 통풍 등의 발병이 높아지자 여기저기에서 소금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거론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97년 전매법이 폐지되고 개인이 소금 사업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소금이 나오기 시작했죠.
미네랄을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소금에서부터 자연 미네랄 소금들이 나오기 시작 한 것입니다.
그에 맞춰 우리나라에서는 꺼리는 간수도 판매가 되고 있는데...가지고 다니면서 음식에 넣어 먹드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천연 미네랄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어 참 아쉽 답니다.


다음번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꺼리는 간수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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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TAG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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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고혈압으로 의사의 처방을 받고 계시던 일본 이웃님이신 '超姉(초자)'님 글 올린거 기억 하시나요?
그분에게서 또 다른 소식이 왔기에 전해 드립니다.

그분이 고혈압과 관련된 내용을 올려 주신지 10일이 지나서 제 블로그에 그 내용을 소개 했었습니다.
근데 그로부터 3일 뒤에 또 연락을 해 온 것이지요.
'超姉(초자)'님은 이이시오님께 건네 받은 함초소금을 하루에 한번 매일 아침 물에 녹여 드셨다고 하셨었습니다.그렇게 한달이 지난 후에 혈압이 안정을 찾았다고 하셨었는데,
한달이 좀 지난 엊그제 연락을 해 오시길...


そういえばもつ?化が出たかも??。
もう?かなとっていたんですが
復活したのも?とも因果?があるのかな??
そういえば生理痛もなかったし??

그러고 보면 또 하나? 변화가 왔는지도??.
벌써 폐경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다시 생리를 시작(부활)했던 것도 혈압과도 인과 관계가 있는 것일까?
그러고 보니 생리통도 없었고??

 

생리의 경우 대개가 중년 여성들은 굉장히 귀찮게 여기기도 하지만,
폐경기 여성들을 뵈면 초반에 굉장히 힘들어 하시드라구요. ^^
아무튼 뭐든지 내가 소유하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못 느끼는게 사람인거 같아요~

좋은 소금은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혈액을 깨끗이 해 준다고 하드라구요.
나중에 내용을 좀 정리해서 올려 볼까 합니다.

오늘이 춘분이라네요.
봄 맞을 준비들은 다 하셨는지요?
대청소 한번 해야는디...생각만 해도 머리 아프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우려 먹기 둘~~~~ ^^*
볼수록 아름다운 광경이라서요~

멋진 사진 담으라고 갯벌도 훤히 드러나 보이고~~~~
게들이 열심히 기어 다니고, 망둥어들은 톡톡~ 튀고 있네요...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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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TAG 일본, 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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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라는 폴더를 하나 생성 했습니다.
일본 이웃님들께서 전해 주시는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생각에서지요 ^^

작년부터 현재까지 함초소금과 탈수 천일염이 일본으로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꾸준히 나가고 있다는 것에 희망을 갖고 있답니다 ^^
앞으로 계속 화이팅 해야죠~~~ ^,^
응원 많이 해 주셔요~~~~


아래는 일본 이웃님께서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놓으신 내용을 번역 하였습니다.
물론 번역은 일본인 친구가 도와 줬구요~

글쓴이 닉네임 : 초자(연하인 남편과 나이차가 많이 나는 누나를 일컫는 말이라고 하네요.)
현지 함초소금 판매자 : 이이시오(좋은 소금 이라는 뜻)

소금에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오쿠노토의 소금
키파워솔트
죽염
과...화학 조미료의 맛이 싫습니다.
질린다고 할까..
다 같은 맛이 납니다.

소금과 물은 혈액의 일부.
과학으로 만들어진 염화나트륨은 남아있고 매우 짠맛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 이이시오씨(현지 함초소금 판매자)의...사이트로
한국의 함초에 관심 많아진 초자.(글 쓴이 닉네임)
이이시오씨가 보내 주었던 \(~o~)/
500그램에 3900엔으로 비싸게 느낄지도 모릅니다만...
소금은 그리 빨리 없어지지 않잖아요.

나는 이 소금을 더운 물에 녹여 매일 아침 마시고 있습니다.
이전에 말했듯이...돌연 혈압이 높아져...
이렇게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물결물)))도 매일 마시고 있는데
매일 아침 약을 먹는 것이 매우 싫었습니다만...먹지 않으면 안되어...

그리고 이소금을 녹여 마신지가 한달쯤 되었을 시
서서히 혈압이...125~130...저혈압이 80에서 85로
안정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염분 많이 자제했겠죠??
아니오...함초 이야기를 하니 @@(놀란표정)해...
진료 기록카드에 쓰고 있었습니다^^;

함초가 좋은 것인지 어떤지는 의학상 나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만...
소금의 맛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리고...약을 중단하고 앞으로 상태를 보자고 선생님으로부터 \(~o~)/
약 일지도 모르기도 하고...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2개월에 그 정도로...
165~170...저혈압이 100~110의 사람은,
약을 서서히 늘려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번 약 먹는걸 그만두고 어떻게 되는지 보고 할께요(^_-)-☆

요리에도 매우 좋은 느낌의 소금.
이번 된장 만들기에는 이 소금으로 도전해 보자!!
이이시오씨, 고마워요!!
그리고 이번은 도초도의 소금(탈수 천일염)도 부탁합니다!!
여러분.  이이시오씨...
여러분에게도 보내줘 봐요.
한번 시험 해...보세요!!


초자씨 블로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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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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