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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께서 소금의 중요성에 대해 올려 주셨네요.

저희 고객님들 중에서도

정확한 병명은 어려워서 기억을 못하는데

저희 함초소금물을 드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지난 글에 말씀 드렸던
입냄새 제거와 소화에 좋은
섬내음 발효 함초소금 차와 관련한 글도
한번 더 읽어 보셔요.^^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 http://www.sumsalt.com/1033

 

제가 최근에 올린 함초 소금물이

입냄새와 소화제의 역할을 한다고

글을 올렸더니 댓글과 쪽지, 문자 등으로

환자인데 제 지난 글을 보고

소금물을 마시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예전에도

함초소금 차와 관련한 글을 올렸었거든요.

 

섬내음 발효 함초소금을

따뜻한 물에 타서마시면

입냄새 제거 10분안에 해결

더부룩하고 소화 안되는데 10분안에 해결

체한데 10분안에 해결되요.

 

섬내음 함초소금은

뚝딱하고 만들어 지는 소금이 아니에요.

20여일간의 발효와 숙성을 거쳐

나오는 슬로우 푸드랍니다.

인공화학첨가물도 전혀 없구요.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순리에 따라 맛을 내고

미네랄을 얻어내는 건강한 소금이랍니다.

 
** 청매실 예약 판매글 곧 올라 갑니다. **
**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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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많은 분들이 비타민제 하나 정도는 드시고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 주변만 해도 정말 많구요.
요즘엔 천연 비타민 등 종류도 참으로 많기도 하구요.

그렇지 않더라도 건강과 미용을 생각하는 분들이 늘어나다보니 과일이나 채소, 곡류 등을 통해서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과일을 껍질 채 먹는다든지, 곡류도 최대한 껍질을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이 비타민을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DNA가 세포 내의 미네랄이나 비타민을 이용하여,
제한된 시간 안에 인체에 필요한 호르몬이나 효소로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체내는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인스턴트나,
잦은 외식으로 인한 화학 조미료에 굉장히 많이 노출되어 있어,
미네랄과 비타민을 섭취하기도 힘들 뿐더러,
세포 내에서 미네랄과 비타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세포 내에는 맑고 깨끗한 산소도 부족하게 되고,
세모막은 끈적끈적한 기름 범벅이며,
노폐물을 배출 시켜주는 타우린과 레시틴도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항력이 떨어지다 보니 아이에서 부터 건강해야 할 젊은 사람들까지 환절기면 병원은 감기 환자로 만원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영양소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타민은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만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랍니다.
비타민은 우리 체내에선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요즘엔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좋아져서 비타민 B₁이 많이 함유된 현미, 보리쌀 등을 주로 먹습니다.
예전엔 가난한 사람들만 먹는다고 여겼던 것들이 모두 건강식이란걸 자각하게 된거죠.

비타민 B₁은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이나,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정말 중요한 비타민입니다.

아침은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닌듯 합니다.


우리의 뇌는 포도당 만을 연료로 한다네요.
그렇기 때문에  비타민 B₁이 부족하면 정신활동에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비타민 B₁은 모든 세포내에 존재하여, 당질을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합니다.
그런데 백미나 밀가루 등을 많이 섭취하면 포도당이 너무 많이 공급되어,
포도당을 연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바꾸는 비타민 B₁이 부족해 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되도록이면 밀가루 음식도 자제하는 것이 좋겠고, 가능하다면 통밀을 먹는 것이 좋겠지요? ^^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만,
국산 쌀 소비가 줄어 쌀 농가의 맥이 끊길지도 모른다는 것이 참으로 염려스럽습니다.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국산 쌀의 맥이 끊기면,
인체에 치명적인 농약이 들어갔는지,
유전자 변형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쌀을 수입해서 먹어야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부닥친 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땅을 가진자 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농사를 지을 수는 없는 일, 그러니 국산 농산물을 애용해 주는 것이 모두 함께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성현이 아침은 꼭 먹여서 보냅니다 ^^
늦은 시간까지 안 자고 있으면,
'아침에 늦었다고 밥 안 먹고 가는 일은 없도록 해라.  뭔 일이 있어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일찍 자...' 라구요.


조선시대 왕들은 거의 단명을 하였는데, 영조대왕 만은 80세가 넘도록 살았던 이유가 밥상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조대왕은 백성을 아끼는 맘이 대단하여, 밥상 조차도 백성들의 밥상과 같게 차리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더라구요.
백성들 처럼 보리밥을 즐기고, 고기 보다는 채식을 주로 하였다고 하지요~?



많은 사람들은 식탁을 바꾸기 보다는 비타민 제를 섭취하고 있다는 안도감(?)으로,
자신이 또는 자신의 가족이 비타민 결핍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더군다나 미네랄은 전혀 의식조차도 없습니다.
땅이 오염되고, 인스턴트와 화학 조미료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미네랄 부족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인체에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한층 더 심각해 진다고 하네요.

한 학자는 자신의 저서에서 '비타민이 분명 중요한 물질인 것은 사실이나 미네랄 없이는 아무 작용도 못한다.  미네랄이야 말로 영양소계의 신데렐라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비타민이 우리 몸에 흡수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미네랄이라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좋다는 비타민 제를 드셔도, 미네랄 없이는 무용지물이라는 얘기인 것이지요.
그러니 비타민 제를 챙기기 이전에 미네랄을 먼저 챙기는 것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

미네랄은 아주 적은 양을 필요로 하지만, 그 양이 우리 몸의 대사 조절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철분, 아연, 구리, 망간, 붕소와 같이 아주 적은 양을 필요로 하는 미네랄 외에,
칼슘,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은 혈액 등에 존재하여 생명활동에 중요한 작용을 합니다.


위와 같은 많은 미네랄들이 섬내음 함초소금에 들어 있습니다. ^^
미네랄 손실을 없애기 위하여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 이유에 있습니다.
거기에 천일염과 함초가 최상의 비율로 결합하여, 조미료가 없어도 맛있는 맛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음식에는 소금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젤로 잘 먹어야 하는 것이 소금인 것이지요.


지금까지 드셨을 소금은 거의 정제염입니다.
정제염은 미네랄은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은, 오직 염화나트륨만 99.05%를 함유하고 있는 소금입니다.
의사들이 말하는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 당뇨 등의 질병을 발병시킨다는 소금은 바로 정제염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좋은 소금의 조건은 미네랄입니다.


미네랄은 결핍증세가 바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의식이 있는 학자들은 현대에 나타나는 보도듣도 못한 병들이 미네랄 결핍에 의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과로가 심하면 미네랄이 소모된다고 했던 내용 기억나시죠?
밥상부터 바꾸고, 스트레스도 줄이도록 노력하며 살아야 겠네요?
약에 의존해 오래 사는 것 보다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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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향이 좋은 국화차 한잔 하시겠어요? ^^




요즘은 茶와 더불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오늘은 향이 좋은 국화차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보유하고 있는 茶들이 그리 비싼 茶들도 아니고, 茶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는 그냥 향과 맛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

평상시 물을 거의 안 마시다시피 하는 저로서는, 茶를 마시는 것이 단지 향과 맛과 茶의 효능때문만이 아닌 수분 보충이 젤로 큰 이유입니다.

향이 좋은 국화차, 성현이가 좋아하는 메밀차, 소금장수 남편이 좋아하는 보리순차...
소금장수는 위 세가지 茶를 다 좋아합니다. ^^ 

녹차는 카페인 때문인지 세잔을 마시기가 힘들더라구요.
제가 카페인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 커피도 하루 한잔 반 정도를 못 마셨거든요.

근데 계속해서 茶를 마시다 보니 문득 생각나는게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茶를 마시다 보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내 몸의 염분 농도가 옅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함초소금 옹기를 곁에 두고 茶에 곁들여 같이 마시고 있답니다.



요 녀석들이 제 방 책상 한켠에 아주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룻동안 내가 마셔야 할 물의 양을 계산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라디오에서 듣고, 얼른 핸드폰 메모장에 메모를 해 뒀지요.^^

EBS 라디오 프로그램은 도움되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들도 많구요...라디오 들으시는 분들 소금장수랑 같이 EBS 들어요 ^^


하룻동안 내가 마셔야 할 물의 양을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내가 마셔야 할 물의 양을 계산하는 방법은

몸무게 × 2.2 ÷ 2 × 30 = 내가 하룻동안 마셔야 할 물의 양.

몸무게에 × 2.2를 하면 몸무게가 파운드로 환산된 값이 나옵니다.
여기에 ÷ 2를 하면 내가 하룻동안 마셔야 할 물의 양 온스가 나옵니다.
여기에 또 물 1온스의 양인 × 30을 해 주면 내가 하룻동안 마셔야 할 물의 양이 나옵니다.


저는 엄청 많은 양의 물을 마셔야 하는군요. ㅋㅋ
계산 해 보시고, 물 많이 드세요.

근데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은 신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조금씩 천천히 물 많이 드세요.

따뜻한 茶를 마셔도 좋을거 같아요.

이번 주말은 일정이 굉장히 빡빡합니다.
다녀와서 뵐게요. ^^


알고 마시면 더 좋겠죠~ ^^
            ↓
<< 국화차의 효능 >>-------- 출처 : 네이버 지식iN
국화의 효능에 대해 1590년《본초강목(本草綱目)》에 "오랫동안 복용하면 혈기에 좋고 몸을 가볍게 하며, 쉬 늙지 않는다.
위장을 평안케 하고 오장을 도우며, 사지를 고르게 한다. 그밖에도 감기.두통. 현기증에 유효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민간에서는 국화꽃 말린 것을 베갯속으로 하면 두통에 좋다고 하며,
이불솜에 넣어 그윽한 향기를 즐기는가 하면 술에 넣어 빚은 국화주를 애음하였고,
계절에 따라 국화전, 국화죽 등 별식의 재료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맛은 달콤하면서도 쌉쌀하며 이뇨작용이 빼어나 여행의 피로를 푸는 데에도 좋다.

국화는 향기를 치료요법으로 사용하는 데에도 쓰이지만 산야에 피는 보라와 흰색의 구절초(혹은 선모초)
또 노랗게 피어있는 들국화(甘菊) 등은 우리 몸을 덥혀주는 효능이 있어
차로 음용하면 월경불순 냉증을 다스려 주며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이 식후에 뜨겁게 마시면 금새 속이 편안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약성이 뛰어난 만큼 감국은 독성도 있어서 유의해야 한다.


※ 내용 및 이미지 무단복제 및 도용은 절대 원치 않습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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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며칠 새벽까지 깨어있었더니 어제 저녁엔 약한 몸살 기운이 있었네요.

지난 주에 통합의학 박람회에 갔다가,
제가 한끼에 섭취하는 칼로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했었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글쎄 제가 한끼에 섭취하는 칼로리가 199kcal 밖에 안되는거 있죠.
물론 거기엔 과일이 빠지긴 했었지만요.

한달 중 주중에 서너끼 정도는 제대로 먹기도 했지만,
그외 나머지 열끼 정도를 먹는 식단으로 하다보니 199kcal가 나왔습니다. 

그런데다 보통 점심은 혼자먹기 귀찮아서 과일 정도로 떼우기 일쑤였고...
세끼를 합해도 600 칼로리 정도, 과일을 많이 먹는다 해도 1,000 칼로리 정도나 되지 않을까...ㅜㅜ
제가 하루에 섭취해야 할 칼로리는 2036 칼로리인데 말입니다.

거기에 비해 하는 일과 운동량은 만만치 않은데...
그래서 자주 몸살이 나고, 아프고 그랬나 봅니다. ㅎㅎ

그래서 이번 주 부터는 쫌 더 잘 챙겨먹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성현이 걱정이 젤로 앞서더라구요.
그나마 급식하고, 중간에 간식도 먹고, 냉장고랑 열어서 지가 잘 챙겨 먹으니 다행이지...미안해 지더라구요.

그 얘기를 했더니,
서울에 사는 친구가 유기농 야채를 보내줘서 오늘 아침엔 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
어젯 밤 늦게 받았는데, 그 시간에 밥 먹기 그래서 된장에 찍어 먹었구만요.
의외로 성현이도 잘 먹더라구요 ㅎㅎ



오늘 아침에 요만큼 먹었습니다.
유기농이라던데 1킬로 씩이나 보냈더라구요.
얼마나 많던지...며칠간 요것만 죽어라 먹어야 할 판입니다 ㅎㅎ

친구야 고마워~!!




근데 여기서 중요한 점....
생식을 하면 참 좋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요.

생식은 열에 익혀서 먹는 화식보다 여섯배 정도나 좋다고 합니다.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소식(小食)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고,
효소와 엽록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노폐물이 발생하지 않고 혈액을 끼끗하게 해 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생식을 할땐 반드시 소금을 같이 먹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금은 장(腸)의 연동작용을 일으켜 장(腸)벽의 숙변을 제거해 주고,
무기질을 분해하여 장(腸) 이 영양소를 흡수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지요.

생식이 좋기는 하지만, 소금과 같이 섭취하지 않은 사람들 중엔 장이 막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드시 소금(또는 된장)을 같이 섭취해 줘야만 합니다.

섬유질은 소장을 통과 할 때까지는 소화 흡수가 전혀되지 않아 에너지원로 활용할 수 없는 다당류입니다.
이 섬유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우리 몸속에 없기 때문에 에너지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불용성 섬유질은 장 운동에 도움을 주어 변비를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데,
불용성 섬유질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칼슘, 철분, 아연 등의 무기질 흡수를 방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식을 할 때엔 칼슘, 철분, 아연 등의 무기질을 보충해 줄수 있는 소금을 반드시 같이 먹어줘야 한답니다.

아시다시피 여기서 말한 소금은 염화나트륨만 99.9% 정도 함유한 정제염이 아닌,
미네랄(철분, 칼슘, 칼륨, 아연, 마그네슘 등등)을 함유한 소금을 말하는 것이지요.
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시면 됩니다 ^..^

소금은 피부에 탄력을 주고, 염증을 완화시켜 줍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로운 점들이 많다는 건, 지난 글에서 확인하세요 ^^



장(腸)내 세균과 미네랄. --->  
http://www.sumsalt.com/569




▲ 섬내음 함초굵은소금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절대로 원치 않습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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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몇백 종류, 약 100조 정도의 세균이 생식(生息)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이로운 세균도 있고, 우리의 몸에 해를 미치는 세균 등 다양하겠죠?

손바닥에 있는 세균만 해도 약 1억개 정도라는데,
이러한 세균에는 피부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균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청결을 유지하기 위할 목적으로 비누나 살균제 등을 이용해 손을 너무 자주 씻어도 유해한 균으로 부터 피부를 지킬 수 없다고 하니...참 어렵죠? ㅎ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

우리의 장(腸)내에도 다양한 세균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이로운 균인 선인균과 우리 몸에 해를 미치는 악옥균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은 위에서 장(腸)으로 옮겨져, 이 장(腸)내 균에 의해서 음식을 분해하고 합성, 흡수 해 에너지로 변환해 줍니다.

이 때, 장(腸) 내 세균은 미네랄이 있으면, 장(腸) 내에서 비타민이나 효소를 만들어 내어 영양을 분해 해 에너지로 바꾸어 주지만,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위와 같은 작업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소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미네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 같이 화학 첨가물이 판을 치는 식단에서 미네랄을 섭취 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장(腸) 안의 선인균은 장(腸) 내를 깨끗하게 해서, 정상화 한 후 면역력을 높여주므로, 첫째로 장(腸)이 깨끗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섬내음 함초소금 차(Tea)를 마시면 장(腸)의 연동작용으로 인해 장(腸)내의 숙변 등을 제거하여 장(腸)을 깨끗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장(腸) 내에 선인균을 많이 갖고 있으면, 좋은 장(腸)을 유지함과 동시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셈이지요.

하지만 이 선인균도 효소가 없으면 무용지물 이라고 합니다.

장(腸)내에 효소가 없으면 우리 몸에 이로운 균인 선인균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제대로 된 미네랄 섭취는 더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식품에 첨가 된, 화학 첨가물이나 오염물질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와 같은 화학 첨가물 등이 우리의 몸 안에 들어오면, 장(腸) 내의 좋은 균까지도 죽게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그리고 또 섭취한 것을 체내로 배출 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미네랄과 결합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것들 까지도 함께 배출되어 버리는 것이지요.

이러한 환경이 계속되면 장(腸)내의 저항력은 떨어지고, 만성적인 미네랄 부족이 되어, 장(腸)내 균의 밸런스가 무너지고, 소화기계의 병이나 내장의 암, 알레르기, 동맥경화 등의 여러가지 해로운 점들이 발생 하게 됩니다.

장(腸) 안쪽 고리경계는 체내 혈액에 까지도 관련이 있으므로,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에 미네랄을 균형있게 도입하여, 장(腸)내 세균의 밸런스를 유지 해 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맛있는 맛(화학 조미료 맛)만을 쫓아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화학 조미료 없이, 조금씩 맛 없게 먹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학 조미료로 인해 재료 본연의 맛에 둔해진 미각을 찾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섬내음 함초소금으로 건강도 찾고 둔해진 미각도 찾아 보세요.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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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ummy 2010.04.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함초소금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저는 현미반, 백미반 섞어먹는데요. 소금을 차수저로 하나 못되게 넣었는데 밥이 달아요...
    소금을 잘 풀어주지 않고 위에 확 뿌려서 좀 티나는 경우도 있기는 했는데
    앞으로 자주 애용해볼까해요..
    가는 소금이 많이 남는 편이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되겠어요...

    • 소금장수 2010.04.30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죠?
      다들 짤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정말 밥이 달짝지근 하답니다~~
      안넣어 먹으면 맛이 없어서 못 먹지요~~ ^^

      가는 소금으로 넣어드시는 군요~
      다 드신 후 밥에 넣은 소금은 함초굵은소금을 이용해 보세요~
      더 달짝지근 합니다 ^^

함초소금 차(Tea) 한잔으로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해 보세요.

'건강한 엄마가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지요.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심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면,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 또는 가공식품 등을 즐겨하는 젊은 엄마들과 생기 발랄한 여학생들이 얼른 떠오릅니다.
탄산음료, 인스턴트 식품, 가공식품 등을 즐기는 여학생들은 미래에 엄마가 될 몸이기 때문이지요.

알레르기 등은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갓난 아기들의 아토피 등은 엄마의 양수가 문제일 수 있다는, 내용의 자료들이 꽤 있습니다.
엄마의 양수에서 모든 영양분을 얻는 태아로서는 엄마의 양수 오염(?)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지요.
그렇게 본다면 엄마 뱃속에서 부터 환경적인 요인들에 노출 되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지요.

양수는 바닷물과 염도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싱겁게 먹거나 단것 또는 가공식품 등을 많이 섭취하면 양수는 싱겁고(?) 달달한 단물로 변해 버린다는 것이지요.
원래 바닷물과 비슷한 3~4도 정도의 염기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싱겁게 먹고,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여 양수가 달달한 단물로 변해 버렸다는 것은, 쉽게 말해 양수가 오염 되었다고 말 할 수도 있지요.

소금을 적당히 섭취해 줘야 하는 것이지요.
물론 제 글에 매번 등장하는 내용이지만, 미네랄은 전혀 없고 나트륨만 들어있는 정제염이 아닌,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섬내음 함초소금을 드시면 되겠죠? ^^)을 드시라는 얘기지요.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소금은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은 방부제 역할을 해 줍니다.
아주 오래전 이집트 인들은 미이라를 만들 때 소금을 사용하기도 했고, 소금 광산이었던 곳에서 발견되는 미이라 들이 방부제 역할을 해 주는 증거라고도 하지요.

짜게 먹는 사람 보다는, 싱겁게 먹는 사람에게서 크고 작은 질병이 많이 발생한다고도 합니다.

상처가 잘 낫지 않는 사람,
각종 염증(비염, 아토피, 암, 치매 등 모든 부위의 발병의 원인은 염증이라네요./2월 19일 생로병사의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 피부에 탄력이 없는 사람,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사람,
생리통이 심한 사람 등은 너무 싱겁게 먹는 사람에서 나타 난다고 합니다.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피부병이 없다고 합니다.
옛날 바닷가쪽 사람들은 몸에 피부병이 생기면 바닷물에 몸을 담그기도 하였지요.
소금은 무조건 안 좋다는 고정관념을 깨 버리시고,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소금으로 적당하게 섭취 해 주셔야 합니다.

어떤 책에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의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소금을 많이 먹어서 병에 걸릴 확률 보다는, 소금을 적게 먹어서 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만큼 현대인에겐 미네랄이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썪어가는 몸에 방부제 역할을 해주기 위해서라도 소금을 많이 섭취하는게 더 낫다는 내용인것 같네요.

소금을 적게 먹으라는 젤 큰 이유로 의사들은 고혈압을 얘기 합니다.
하지만 고혈압도 두 종류가 있다고 말씀 드렸었죠?
소금과 고혈압의 관계 --> http://sumsalt.com/385

우리가 장을 담글 때도,
소금이 적당히 들어간 장과 소금이 적게 들어간 장은 어떻게 변하는지 아시지요?
소금이 적당히 들어간 장은 그 맛이 변하지 않지만,
소금이 적게 들어간 장은 맛도 시큼하거니와 곰팡이까지 피어 못 먹게 되지요.

아무리 좋은 것도 많이 먹으면 독이 되긴 하지만,
소금은 인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식품입니다.

한번 더 당부 드리자면, 나트륨 99%가 넘는 정제염은 나트륨이 체내에 쌓여 고혈압 등의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 됩니다.
미네랄이 들어 있는 소금은 미네랄 중 한 성분이 나트륨을 배출 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나트륨 발란스를 맞춰 준다고 합니다
.


섬내음 함초굵은소금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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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탄산 음료나 인스턴트 커피 등 가공 음료 보다는 섬내음 함초소금 차(Tea)를 즐겨 보시는게 어떨까요? ^^*

스트레스를 쌓아두고 있진 않으신가요?
살아있는 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을수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럴거 같죠? ^^

현대인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가 스트레스일거 같은데...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업무나 인간관계 등에서 받는 스트레스 외에도 소음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는 스트레스등 여러 유형의 스트레스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젖먹이까지도 스트레스는 있다고 하니까요~

이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여러가지 병을 앓고계신 분들도 참 많을 것입니다.
엊그제 인터넷 신문 기사엔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안고 있다고 하더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소변 등과 함께 미네랄이 체외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많을수록 체외로 배출되는 미네랄의 양도 증가한다고 하구요.

스트레스로 인한 미네랄의 결핍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과식증이나 거식증 등의 여러가지 생활 습관병을 일으키는 한 요인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많아져 배출되어지는 미네랄 중 특히나 더 많은 양이 배출되어지는 미네랄은 칼슘, 마그네슘, 아연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미네랄 배출량은 증가하는 반면, 보충은 제대로 되지 않아 혈액중의 미네랄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렇게 부족한 미네랄의 보충은 뼈속의 미네랄을 뺏어 오기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뼈는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을 계속 빼앗겨 약해지게 되고 이렇게 골다공증이 시작됩니다.

마그네슘은 칼슘과 함께 골다공증에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호르몬의 분비나 에너지 대사, 체온 조절, 근육의 수축등 사람의 몸에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목소리가 떨리거나 하는 것은 마그네슘이 급속히 소모되었기 때문이며, 스트레스가 심할 때 박동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장이 두근 거리는데 이때 마그네슘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또, 아연이 부족해지면 세포 분열이 둔해져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게 됩니다.
세포는 세포 분열을 하여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건강한 몸을 만들고 있는데, 부족하면 면역력이나 자연치유력이 떨어지거나 맛을 관장하는 미각의 이상이나 피부염의 원인이 됩니다.

미네랄에는 항스트레스 작용이 있어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주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미네랄은 인간이나 동식물등 살아있는 생물체에겐 모두 필요로 하는 것들입니다만,
땅을 묵히지 않고 계속해서 농사를 짓고, 잦은 농약 사용 등으로 인해 토양속에서 미네랄을 얻어내기는 갈수록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에는 천연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화학 조미료가 전혀 첨가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내는 섬내음 함초소금에는 우리 인체에 이로운 천연미네랄이 가득 들어있답니다.
이제는 탄산 음료나 인스턴트 커피 등 가공 음료 보다는 섬내음 함초소금 차(Tea)를 즐겨 보시는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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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1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이 모래색이네여 좋은 소금은 다르게도 생겼어여

혈압이 높으신 분들...'짜게 먹으면 혈압 올라가니 절대 싱겁게 먹어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반드시 그런것도 아니라는 사실 아시지요?
소금을 먹으면 왜 혈압이 올라가는 건지...이 이유를 아시는 분이라면 어떤 소금을 드셔야 하는지도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금중의 해로운것은 나트륨이라고 알고 계시지만 또 없어서는 안되는것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금에는 나트륨만 들어있는게 아니지요? ^^
물론 지금까지 가정에서 편하게 써 오셨던 정제염엔 나트륨뿐이지만요...요것이 문제의 발단이지요.
소금의 성분이 나트륨 100%에 가까운 이 정제염을 두고, 우리가 흔히 '짜게 먹으면 안된다.'라고 하는 소금이랍니다.
이런 이야기는 지난 글에 자주 언급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 글들을 들춰 보시구요 ^^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에는 미네랄이 상당량 들어있습니다.
이 미네랄들 중 칼륨이라는 성분이 소금의 나트륨을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과 나트륨이 주를 이루고 있는 정제염과는 천지차이인 것이지요.


그런데 아래의 내용에 따르면 고혈압 중에서도 염분과 관계가 없는 고혈압도 있다고 합니다.

고혈압은 크게 나누면 본태성 고혈압과 2차성 고혈압으로 구분 된다고 하네요.
흔히 고혈압!이라고 하는 사람의 약 90%의 사람이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본태성 고혈압은 유전적인 원인으로 염분의 섭취 여부에 혈압은 반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염분을 많이 섭취하든 적게 섭취하든 혈압이 오르거나 하지 않는다는 말인 것이지요? ^^

이 본태성 고혈압이신 분들은 실제로 염분을 섭취하지 않아도 혈압의 수치가 평균보다 높게 나온다고 합니다.
본태성 고혈압인 사람의 세포는 칼륨을 쉽게 배출 시켜버리고 나트륨을 세포내에 과잉축척 시키게끔 구성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염분을 섭취하는 것을 두고 왜! 저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기사화하여 미네랄이 들어있는 좋은 소금이라면
반드시 저염을 해야할 이유는 없다는쪽이 우세하기도 했던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외형적으로 봤을때 체형이 보통 체형이거나 외소한데도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가 본태성 고혈압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2차성 고혈압의 경우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한것으로 체형이 좀 통통하신 분들이 아닌가...라고 생각해 보구요.
그렇게 본다면 제가 의사가 아니드래도 2차성 고혈압을 갖고계신 분들이라면 생활습관과 식습관만 고친다면 충분히 정상의 혈압으로 돌아 올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금을 너무 적게 섭취해도 우리 몸은 문제가 발생됩니다.
체내의 염분의 부족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저하된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 외에도 좋은 소금은 약이 된다라고 정리해 놓은 일본 서적의 내용을 빌리자면,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게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의 염증을 잡아주고, 피부의 조직을 단단하게(탄탄하게)해 준다고 합니다.


나트륨은 우리의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불가결의 것이기도 합니다.
나트륨만 들어있는 소금을 섭취하게 되면 나트륨이 체내에 쌓여 심근의 기능을 미치게 하거나 부정맥을 일으키거나 근육의 탈진감을 가져옵니다.
그러니 어차피 드셔야 할 소금이라면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는 소금을 드시는게 좋겠지요? ^^


"좋은 소금 = 미네랄"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먹어야 하는 소금이라면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을 먹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
우리가 식생활에서 섭취하기 어려운 미네랄들이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에는 들어 있지요.

또한 먹거리는 젤로 우선이 진심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다음은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요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공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아무리 좋은 재료를 썻드래도 맛이 없으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지요.
재료도 좋고, 생산하는 자의 진심도 담겨야하고, 맛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소금장수네 섬내음 함초소금은 요 공식이 잘 맞아 떨어져서 많은 이웃님들의 찬사가 따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오늘은 으째 자랑질(^^) 이네요~)
결론은, 안심할 수 있고, 건강에도 이롭고, 맛있는 소금을 드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오늘 생로병사의 비밀을 잠깐 봤는데 염증에 대해서 다루고 있드라구요.
오늘 제 글과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기분이 좋네요~ ^^* 

비염, 아토피, 암, 치매 등 모든 부위의 발병의 원인은 염증이라네요.
몸속의 보이지 않는 염증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라고 하드라구요. 

한 예를 들자면,
셋째 여동생이 고개를 숙이거나, 고개를 휙~ 돌리거나 하면 속이 미식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고생을 했던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몸 속의 어딘가에 염증이 있어 균형을 담당하는 달팽이 관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다고 하드라구요.
어찌보면 이리 간단한것에서 부터 생로병사의 내용을 쬐~끔 빌리자면 치매의 경우도 뇌에 염증이 생겨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드라구요. 

소금은 염증을 잡아 줍니다.
무턱대고 먹는다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지금까지 울 이웃님들 드셔 오셨던데로 따뜻한 차(tea)로 또는 밥 지을 때 조금씩 넣어서 그렇게 드시면 이웃님들의 말씀데로 우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해 줄것이라 생각합니다 ^^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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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건강사랑 2010.04.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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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글 (간수의 알레르기 효과를 실증)에 이어 다이어트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소금장수는 함초소금 물을 아침, 저녁 공복 시 또는 차(tea) 대용으로 드시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아래 본문 내용 중에는 식사 중간 중간에 마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나와 있네요.

함초소금 물을 마시다 보면, 개운한 느낌이 든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계속 드시다 보면 그냥 맹물은 맛이 없으실 겁니다.

건강을 굉장히 챙기시는 분들 외에, 대부분의 분들이 어떠한 계기로 인해 함초소금 물을 드시게 되드라구요~ ^^
솔직히 저희 부모님께서도 못 드시겠다고...안 넘어 간다고 하시드라구요. ㅎ
그러시더니 목이 칼칼하니 감기 기운이 있으셔서 마시기 시작 하시더니만, 지금은 잘 드시고 계신 답니다.

함초소금 물...잊지 마시고 꼭 드시길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 드렸었지만,
바닷물의 농도를 단계단계 높여 햇빛과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증발 하면서 소금 알갱이가 생성 됩니다.
이와 같이 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이 증발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간수는 증발되지 못한 바닷물이 소금(천일염) 알갱이가 되지 못하여 흘러 내리는 물입니다.



>간수의 다이어트 효과를 실증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에서「간수가 다이어트에 좋다」라고 다루어져 간수가 대브레이크. 비만은 심장 질환, 당뇨병 등 생활 습관 초기에 관계하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도 할 수 있어 무관심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것은 당질과 지방으로, 이것들을 과식하면 지방 합성이 촉진되어 비만이 진행된다.
당질은 단 과자는 물론이거니와, 밥이나 빵, 면류 등에 포함되어 있다.
「쥐에게 소맥분을 경구 투여해, 혈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농도를 보면,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값이 급 상승 했습니다. 이 때, 간수를 함께 투여하면, 글루코오스의 혈액 중 농도는 낮은 값을 나타냈습니다. 」당질은 소화 효소의 아미라제에 의해서 맥아당인 마르토스에 분해되어, 한층 더 마르타제라고 하는 효소에 의해서 글루코오스(포도당)에 분해되고 처음에 소장으로부터 흡수되어 혈액 중에 들어간다. 이것이 혈당으로, 글루코오스가 급속히 흡수되면 혈당치가 오른다고 한다.

호르몬의 일종인 인슐린은,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가 많으면 많이 분비된다. 혈당치가 높아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면, 당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되어 비만이 가속된다.

당뇨병에 걸리면, 원래 높은 혈당치가 오르는 것 만이 아니고, 인슐린의 분비가 적기 때문에, 당은 지방 세포에 흡수 되지않고, 반대로 야위어 버린다고 한다.

실험은 다음과 같이 행해졌다.
쥐를①소맥분의 순수의 군,②소맥분에 간수 첨가의 군의 2군으로 나누어 각각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투여 전을 0분으로 해, 투여 후 30분 , 60분 , 120분 , 180분 , 240분 , 300분에 쥐의 꼬리 정맥에서 채혈 해, 혈액 중의 글루코오스(포도당) 함유량을 측정했다. 

결과, 소맥분을 투여한 쥐의 혈당치는 상승하고, 투여 후 60분에 최대가 된다.
소맥분과 간수를 병용 투여한 쥐는, 소맥분을 투여한 쥐에 비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고 있다.
이 결과, 간수는 글루코오스(포도당)의 소장으로의 흡수를 완화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냈던 것이다.

다음은 지방에 관한 내용이다.
날씬하고 싶다면, 튀김이나 후라이, 불고기 등 기름 성분을 가까이 두지 않는 것은 상식이다.
무심코 손이 가 버리지만, 지방은 당질 이상으로 비만의 큰 원인이 되어 있다.
혈액 중에는 트리그리세리드(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인 지방질, 유리 지방산 등의 지방질이 있다.

지방질은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단백과 결합한 리포 단백이라고 하는 형태로 혈액을 옮겨준다. 리포 단백은 비중의 무게에 의해서 카이로 미크론으로 불려 트리그리세리드가 주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간 지방은 취장 리파아제로 분해되어 리포 단백=카이로 미크론에 변화한다.
리포 단백은, 혈관벽에 존재하고 있는 리포 단백 리파아제의 작용으로, 트리그리세리드가 지방산과 그리세로르에 분해된다.

지방산은 골격근을 움직이는 에너지로서 소비되지만, 소비되지 않고 남는 양은 지방 세포에 자꾸자꾸 축적된다.
「쥐를, 소고기의 지방 40%를 포함한 고지방식을 투여하는 그룹과 고지방식에 간수를 투여하는 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투여했습니다.

결과, 고지방식의 그룹은, 지방조직 중량이 2배 내지 3배가 됩니다. 한편, 간수를 투여한 그룹은, 지방조직의 증가를 억제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간수가 지방의 흡수를 억제했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했다.


「평상시 별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에너지로서 지방을 소비하지 못하고, 자꾸자꾸 지방 세포를 축척하게 됩니다. 
그러나, 리포 단백을 천천히 흡수시킬 수 있으면, 골격근으로 조금씩 소비되어 지방으로 축적 되기 어려워 집니다.
간수는, 취장 리파아제의 기능을 억제하고, 혈액 중의 카이로 미크론의 증가를 막는다. 
즉 지방의 흡수를 늦추고, 그 결과, 살이 찌기 어렵게 합니다. 」

사람의 식사로 말하면, 반찬, 밥을 순서 데로 먹은 후 간수를 한입 마시는 등,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를 하면서 마시는 것이라고 한다.
식사 중에 간수를 마시고 있지만,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하면, 「1개월에 2, 3 kg 정도 빼면 충분하겠지요.

2, 3개월 걸쳐 느긋하게 빼는 편이, 요요 현상이 없으니까.
다만, 자기 전 2시간 정도는 너무 부담스러운 것은 먹지 않는 편이 좋겠네요.
나는 65세, 앞으로 5년 안에 죽을 거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비만은 전혀 관계없지만」(이)라고, 웃으면서 대답했다.
비만은 단지 체중이 늘어 살을 찌는 것이 아니라, 지방조직에 중성 지방이 과잉으로 쌓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간수는 비만 뿐만이 아니라, 중성 지방이나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결과적으로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증의 예방이나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우측 그림은, 당뇨병 혈당치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좌측 그림은, 중성 지방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이구요.
아래() 우측 그림은, 쥐의 무게의 변화에 대해서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건강은 바다에서 '소금과 간수'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책 (저자 : 쿠마모토현립 대학교수 오쿠다 히로시도 박사)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원치 않습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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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도 소금~~소금~~~하고.....
또 소금을 많이 먹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오늘은 소금을 얼만큼이나 먹어야 하나?에 대해서 얘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음식물을 썩지 않게 하는 것들엔 '설탕, 알코올(술), 소금' 이 있습니다.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들...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 몸이 썩으려 하기 때문에 썩지 않기 위해서 기존에 즐겨 했던 것들을 찾게 된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위 세가지 중에서 흔히 알다시피 설탕도 술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허긴...의사 분들에 말씀데로 라면 '소금'도 절대로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지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여기서 말씀 드리는 소금은 염화나트륨 99.05%의 정제염이 아닌 천연 미네랄이 들어 있는 소금을 말하는 것이란 것~~ ^^*

과자나 아이스크림 등의 단것을 먹고 싶을 때,
그 순간 좀만 참으시고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 물을 드시거나, 소금을 집어서 드시는 걸 몇번만 해 보세요.
술이 마시고 싶어서 못 참겠다 싶으신 분들도 그 순간만 참고 소금을 드셔 보세요.
어느 순간엔가 단것을 먹는 다거나, 술을 못 드시게 될 겁니다~ ㅎ

제가 울 성현이를 상대로 테스트를 해 봤었지요~
딱 15일 동안 인스턴트나 과자 같은거 전혀 안 먹이고, 간식도 다 해서 먹이고, 소금 물을 먹였는데...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사 줬는데, 절반 정도 먹더니만 속이 이상하다고 못 먹겠다고 그러드라구요.
물론 성현이 한테는 말 안했구요.
올 초에 있었던 일 입니다.

그렇게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 물이나, 소금을 많이 먹다 보면 어느 순간엔가 더 이상 안 들어간다...못 먹겠다...싶을 때가 있드라구요.
바로 그 때가 내 몸에 필요한 만큼의 염분이 들어 왔다는 신호 라는 군요.
그렇기 때문에 염분은 과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몸에서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며칠 지나면 다시 마시고 싶어 진다는~~
첨에는 소금이라는 생각 때문에 마시기 어려워 하시든데, 한번 그리 마시고 나면 그냥 맹물은 못 드실 겁니다 ^^

'일본 서적에서 일부 발췌'



오랫만에 소금이 생성되어 가는 사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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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에 농도를 짙게 해서 만들어 뒀던 바닷물을 염전에 앉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알갱이가 생겼네요.
너무 가벼워서 물 위에 떠 있는 알갱이 보이시죠?
(원래 꽃소금은 요렇게 물 위에 떠 있는 소금을 꽃 소금이라고 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꽃소금은 천일염을 녹여 끓여서 위에 뜬 소금을 건져 낸 것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꽃 소금 이란거~~~~ 알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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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갱이가 많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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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있으면 소금을 내 겄네요.
염전에서 이렇게 소금이 생산이 됩니다.


※ 내용 및 이미지 무단복제 및 도용을 원치 않습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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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은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내 놓은 일본의 책 내용과 소금장수가 나름데로 생각해 본 내용들을 적은 것들 입니다.

미네랄이 들어있는 소금 보다는 정제염이 주를 이루었던 일본에서는 간수를 미네랄 보충의 해결책 정도로 여기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염전을 폐하고서 10년뒤에 급격하게 두드러지는 각종 암, 통풍, 당뇨 등의 질병들이 증가하는 이유가 소금 때문이라고 여기는 학자들이 많았으니까요.

일본에는 마시는 물 종류도 굉장히 많더 라구요.
헌데 간수를 휴대 해 가지고 다니면서 국물에 넣어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가정에서도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고 있구요.
그래서 인지 판매하는 간수도 아주 작은 크기의 포장에서 부터 참으로 다양한 종류가 있드라구요.

제가 일본에서 판매되는 간수에 대해 알아보면서 몇몇분께 말씀을 드렸었는데,
흔히들 알고 계시는 해양 심층수와는 다른,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에서 나온 바로 그 간수라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제품들은 끓인 것들도 있고, 농도가 옅은 바닷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소금에서 빼내는 간수가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일본 역시 국가에서 소금을 관리하고 있다가 97년도에 전매법을 폐지 시키면서 참으로 다양한 소금이 많이 나오고 있드라구요.

천일염에서 흐르는 간수에 대한 생각들이 극과 극 이드라구요.
간수를 굉장히 꺼리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그저 '맛이 좀 덜하다~'라고 무덤덤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간수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일부 식당에서는 국물 맛을 내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간수가 덜 빠진 천일염은 간수를 뺀 천일염 보다는 좀더 쓴 맛이 나고, 덜 달다는거 외에 다른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닷물의 농도를 단계단계 높여 햇빛과 바람에 의해 바닷물이 증발 하면서 소금 알갱이가 생성 됩니다.
이와 같이 소금(천일염)은 바닷물이 증발하여 생성되는 것으로, 간수는 증발되지 못한 바닷물이 소금(천일염) 알갱이가 되지 못하여 흘러 내리는 물입니다.

염도가 높은 외국의 천일염들에서는 간수가 거의 흐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천일염 생산 방식은, 커다란 염전에 바닷물을 가둬서 1년 정도를 두었다가 바닷물이 증발해 생성된 소금 알갱이를  기계를 이용해 긁어 모아 생산해 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바닷물에 담겨져 있는 소금은, 가둬둔 바닷물의 거의 대부분이 증발이 되어, 흘러내릴 간수가 거의 없고, 알갱이 자체가 단단하며, 당연히 쓴맛이 납니다.

천일염에서 흐르는 간수는, 소금(천일염)과 같은 성분 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천일염에 들어 있는 미네랄 성분들이 간수에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나트륨, 칼슘, 칼륨, 마그네슘, 염화물 이온 등이 간수의 주 성분들 이지요.
간수가 있다고 해서 몸에 해롭다기 보다는 그 맛이 좀 덜 하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간수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적어 놓은 일본 책에서는 항암 작용, 알레르기 억제, 다이어트 효과 등에 대한 실험 결과를 내 놓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알레르기에 대한 내용을 조금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아토피나 비염 등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이 좀 편해 지셨나 봅니다.


간수의 알레르기 억제 효과를 실증(實證)
알레르기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영어 알레르기」「숫자 알레르기」등은 영어나 수학에 대해 거부 반응을 나타내는 것을 의미하고, 의학적으로는 다양한 물질의 섭취에 의해서 체질이 변화해 그 물질에 대해 정상과 다른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꽃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과민반응으로 재채기나 콧물, 눈의 가려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화분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의 총칭을 알레르겐 이라고 하며, 알레르겐이 체내에 들어가면 IgE 항체라고 하는 물질을 만들어 비만 세포(비만세포)의 표면에 결합해 알레르겐을 배제하기 위해서 준비를 한다.

다시 같은 알레르겐이 체내에 침입해 오면, 세포막 표면에서 항원 항체 반응이 일어나 히스타민이나 로이코트리엔 등의 화학 물질에 유리하다.
이러한 화학 물질이 재채기, 콧물, 눈의 가려움 등의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쥐를 이용한 실험으로, 간수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IgE 항체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과 히스타민 등의 화학물질의 발생을 억제해 염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는 것을 증명했다.

1. IgE 항체의 생성을 억제

쥐를 ①알레르겐이 있는 흰자의 군, ②흰자와 간수 원액을 8배에 희석한 군의 2군으로 나누어 먹임으로서 각각 10일간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10일 후에 채결해 혈액의 IgE 치를 측정했는데, 흰자의 군은 혈액중의 IgE치가 크게 증가한 것에 비해, 간수를 함께 준 군은 IgE 치가 낮고 항체 생성을 억누르고 있었다.

② 쥐를① 증류수의 군,② 간수 원액을 4배에 희석한 군,③간수 원액을 8배에 희석한 군의 3군으로 나누어 각각 1일 1회 0.5ml를 10일간 경구 투여해 조사했다.
그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체 용액을 쥐의 꼬리 정맥에 주사해, 1시간 후에 귀에 항원 용액을 도포해 그 부푸는 상태를 측정. 간수와 증류수를 각각 투여한 쥐의 군의, 귀의 붓기 15 마이크로미터에 비해, 간수를 투여한 쥐의 군은, 귀의 붓기가 그것보다 현저하게 저하되어 있었다.

또, 8배 희석의 간수를 투여한 군보다 효과가 나타난 것도 흥미롭다.
향후의 과제는 간수의 어떤 성분에 의해 억제 되었는지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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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는 위 내용을 이해 하셨다면 쉽게 알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출처 : 건강은 바다에서 '소금과 간수'에 대해서 잘 이해하는 책
(저자 : 쿠마모토현립 대학교수 오쿠다 히로시도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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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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