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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쌀 자급률이 83%로 떨어졌네요. 
 
10년 전쯤 식량(쌀) 전쟁을 우려했었는데
우려했던 일들이 벌써 현실로 다가왔군요. 
 
쌀 값이 떨어질 수록
농민들은 쌀 농사를 외면하게 되고
국산 쌀 자급률은 더 떨어져
언젠가는 농사를 짓는 사람외엔
모두가 수입쌀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 쌀이 유전자변형이든
약을 쳤든
우리는 쌀을 먹어야 하는 민족이라
먹을 수 밖에 없겠지요. 
 
 
건강한 먹거리를 드시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이유죠. 
 
그래야 농어민도 생산을 해 내고
소비자도 건강한 우리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것이구요. 
 
 
 
🌱건강한 우리 먹거리 '섬내음'
🎁from. 신안군 도초도 
 
☎010-4127-6952
◾카톡 sumsalt
http://섬내음.한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08&aid=0000014002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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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보면 수입 농산물 더이상 못 먹겠네요.
못 먹는게 아니라 정말 안 먹어야 겠어요.

모든 수입 농산물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항상 이런 사람들 때문에 관련된 분들 모두가 타격을 받겠지요.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군요~~

이번에 매실을 팔아 보면서 겪었지만
보기에 좋아 보이는 농산물을 원하시는 분들도
여전히 많다는 것입니다.

 

참 속상한 일이지요~

 

 

 

 

http://www.facebook.com/Kurdsat/videos/10153179665254390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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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진한 소금물로
소금기가 목젖에 가 닿도록
깊게 가글 하셔요.

바이러스는 소금에 약해요.

혹 목에 가래가 있는 사람은
바이러스가 거기에 쉽게 달라붙어
잠복하기 때문에

일반 감기나 메르스에 치명적이서
잠복기를 거쳐 쉽게 발병할수 있는데,

만약에 소금물 가글을 지속적으로 하시면
소금이 바이러스와 접촉,
바이러스가 살균 효과가 있는
이 소금기를 견디지 못하고
몸밖으로 빠져나오려 합니다 .

소금가글하고 켁켁 여러번 반복해서
목에 있는 가래를 뱉어내면
혹 모를 메르스감염을 이겨낼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

카톡으로 전달 받은 내용이에요.
진짜 요렇게 해서 바이러스를
떨쳐 낼 수 있다면 좋겠네요.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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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우럭은 흑산도 것으로~~

이걸 기사로까지 쓰다니

국민들을 뭘로 보고 이러는 건지...

  

 

 

http://m.imaeil.com//view/m/index.php?news_id=17214&yy=2015

 

원전 온배수로 키운 참돔·전복…어민소득까지 UP
한울워전 매년 '바다의 날'에 참돔 치어 10만 마리 등 방류

 

 

 

원전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각종 어패류를 동해안에 대량 방류하는
어패류 방류사업이 어민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6월 방류 행사 모습.
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온배수를 이용해 키운
참돔 치어와 전복 치패 등을
동해안에 대량 방류하는
원전의 어패류 방류사업과 어업지원사업이
어민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전은

점점 고갈되고 있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어패류 방류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는 원전 온배수로 양식한 참돔 치어 10만 마리와

전복 치패 3만 마리를 인근 바다에 방류했다.


매년‘바다의 날' 기념으로 어패류 방류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울원전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200만 마리의 전복과 참돔, 넙치, 우럭 등의

치어와 종묘를 방류했다.


한울원전이 죽변수협을 통해 실시하는 어업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발전소 주변 11개 어촌계의 마을어장에

전복 치패 35만 마리를 방류하는 등

2007년부터 모두 50억원을 지원해

전복 치패 200만 마리, 해삼 70만 마리 등의

어패류를 방류하고 인공어초를 설치했다.


지난해 3월에는 울진군의 '해수자원 활용 연구센터' 건립사업에

필요한 기반시설 조성사업비로 20억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군과 체결했다.


'해수자원 활용 연구센터'는 원전 온배수와 해수를

취수하고 혼합하는 기반시설인 취수 및 혼합 시설,

해수자원 종묘 배양장 및 해양바이오 에너지

수출용 시범플랜트로 이뤄진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손병복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어패류 방류사업이 해양 생태환경 개선과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한울원전의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정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화합 경영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흑산도 자연산 반건조 우럭 & 양식 전복>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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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적게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증가"

뉴시스|맹대환

입력 14.11.12 15:32 (수정 14.11.12 16:25)

美 맥캐런 교수 연구결과 발표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이 비과학적이고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뒀으며, 오히려 적정량 이하의 소금을 섭취할 경우 심혈관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개막한 '2014 소금박람회' 심포지엄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데이비드 맥캐런(David.A, McCarron) 교수가 이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내과협회 회원(Fellow in American college of Medicine)이자 미국 고혈압 협회 창립 멤버인 맥캐런 교수는 이날 '공공정책이 아니라 뇌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한다-과학의 슬기'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했다.


맥캐런 교수는 나트륨 줄이기 정책이 비과학적인 잘못된 가정에 기반을 둔 정책이라는 근거를 발표했다.


맥캐런 교수는 "소금의 하루 적정 섭취량은 7.1~13.9g"이라며 "최근에 나온 여러 결과를 보면 이 이하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심혈관 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고 다른 여러가지 건강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의 나트륨 줄이기 정책은 소금을 적게 섭취할수록 건강에 더 좋다는 잘못된 가정, 그리고 소금 섭취는 실제로는 생리학적 요구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소금 섭취를 정책에 의해 바꿀 수 있다는 잘못된 가정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지금까지 소금 섭취량을 결정할 때 혈압을 많이 고려했는데 앞으로 혈압보다는 다른 지표를 이용해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목포대 천일염연구센터 함경식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미네랄이 많은 한국산 천일염이 일반 소금보다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활성산소가 적게 발생한다는 연구 내용을 설명했다.


양근석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최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장애가 당뇨, 치매 등 여러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 결과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며 "지난해부터 미국, 유럽 등 학계에서 소금 논쟁이 더욱 심해지면서 세계적으로 건강에 좋은 소금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mdhnew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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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미디어에 소개되지 못한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2년 전쯤 뜬 소문 비슷하게 들어서
유기농 우유를 먹일까 했었는데
유기농 우유 역시 끊어야 한다는 이유를 알고서는
우유를 완전히 끊었습니다.
 
우유 끊은지 2년 되었네요.
 
영상 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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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리움 2013.08.3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우리집도 우유를 끓어야겠습니다. ^^

  2. 2013.11.01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우유진짜 많이먹는대... 클낫다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 절대로 사용하지 마시길 권장합니다. !!!

거래처에게도 연락하셔서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 말고 기존 방식대로 세금계산서 주고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작성일 기준 월 세금계산서를 다음 달 10일 이후,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로 발행하면 매출자, 매입자 모두에게 1%의 가산세가 있습니다.
자율화 기간인 2010년 한해는 기존과 같이 전자발행이나 종이로 출력해서 주고 받도록 하십시오.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기한은 익월 10일 까지입니다.
이 기한을 넘겨 1월 자료를 전자세금계산서로 보내면 가산세 맞게 됩니다. (공급자, 공급받는자 모두 가산세임)

1월 자료를 10일 지나 전자세금계산서로 보내면 국세청에 기록이 남게 되고 그 기록은 가산세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전송기한이 15일 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국세청 전송 기한만 그렇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원래 익월 10일까지 발행해야 하는 것이 부가세법이며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는 이 법대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다만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는 발행일자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관행적으로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발행을 해 왔던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부가세신고만 똑 바로 하면 되었는데 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로 발행할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1월 자료를 지금 발행해야 한다면 기존처럼 메일로 바로 보내거나 종이로 출력하셔서 "전자세금계산서"가 아닌 "세금계산서"로 보내셔야 가산세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답볍]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시행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매출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제9조 및 제16조, 동법 시행령 제54조의 규정에 의하여 거래월의 다음달 10일까지 발행하여야 합니다. 발행기한을 경과하여 발행한 경우에는 부가가치세법 제22조 제2항 제1호의 규정에 따라 공급가액의 1%가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발행에 대한 가산세는 기존부터 적용되던 것이며 2010년에도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다만 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지연전송가산세는 부가가치세법 제22조 제2항 제2호 및 제2의2호에 따라 부과되는 것이며 2011년부터 부과됩니다.
발행관련 가산세와 전송관련 가산세는 별개이며, 예를들어 2011년 1월분 매출세금계산서를 2월 12일에 발행, 전송한 경우 발행관련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질문] 
1월분 세금계산서를 2월 1일 발행시(교부시기 이후 발행) 매출자가 공급가액의 1%로 가산세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입자도 교부시기이후 받은 것임으로 매입자도 가산세가 공급가액의 1% 적용 되는지요?
국세청 예규에는 교부시기 이후 받은 세금계산서에 대하여 매입세액 공제는 가능하지만 가산세 1%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매출자가 전자세금계산서를 늦게 발행하여 매입자가 피해를 볼 수도 있는데 국세청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국세청 답변]
전자세금계산서 시행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월분 세금계산서를 2.10일이 지나서 발행하시면 매출자, 매입자 모두 1%의 가산세(부가가치세법22조)가 적용됩니다.
반드시 발행일자를 점검하시어 가산세가 적용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번창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0^


(출처 : 엔텍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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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인트제 신청하셨나요?

얼마전 아침 라디오 경제 프로에서 들었던 내용입니다.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관심있게 들어 뒀다가 엊그제 갑자기 생각나서 인터넷을 뒤져 문의를 해 봤습니다.
(사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청정지역이 오염되어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환경에 관한 관심이 많습니다.)
직접 동참하고 있는 주부들의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얼른 감은 오지 않지만, 가정에서만도 얼핏 듣기로 굉장히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 국민이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그에 대한 인센티브를 각 지자체로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지급 받는 것입니다.

각 지자체 별로 인센티브의 종류, 규모, 지급횟수 및 지급시기 등 구체적인 방법을 정하여, 현금, 탄소캐쉬백, 교통카드, 상품권, 종량제 쓰레기봉투 등 속해 있는 지자체가 정한 범위 내에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탄소포인트를 탄소캐쉬백으로 전환하는 경우 이마트, 뚜레주르, 11번가 등 5만여 OK캐쉬백 가맹점, 탄소캐쉬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이웃님들이 거주하고 계시는 지자체가 가입이 되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 하셔야 할것 같구요.
속해 있는 지자체가 가입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회원가입은 가능하며 개인 스스로가 가정이나 기업 등에서 탄소를 얼마나 줄였는지는 확인 하실 수 있구요.
하지만, 탄소포인트 적립은 탄소포인트제 사이트에 회원가입 한 직후가 아닌, 속해 있는 지자체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여 동참을 하는 시점에서부터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속해 있는 지자체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하는 시점부터 개인의 탄소포인트 적립 시작.)

거의 모든 광역시도가 동참을 하고 있는걸로 확인을 했는데, 의아하다 싶게도 서울시는 미가입 상태였습니다.
광역시도 안에서도 미가입 상태인 지자체 들도 굉장히 많긴 했습니다.

미가입된 지자체의 경우 왜 가입이 안된건지에 대한 이유를 들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무슨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특히 광역시도의 지자체들의 경우 미가입 이유가 더 궁금해 집니다.

▲ 연두색은 가입된 지자체, 주황색은 미가입 지자체

기왕에 하는거 탄소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모들이...어른들이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 줄 푸른 지구를 위해서라도 동참을 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도 잃어버린 것들이 정말 많지만 하나라도 더 물려줄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동참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탄소포인트제 사이트 ---> http://www.cpoint.or.kr/

탄소포인트제 사이트에 접속 하셔서 회원가입및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단독주택', '공동주택회원(아파트세대)', '기업, 단체, 공공기관회원(법인/개인사업자)'
각자 살고 계시는 건물에 해당하는 곳을 선택하셔서 순서대로 가입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환경을 살리는데 동참해 주세요.
소금장수는 이 좋은 소금을 모두가 함께 먹고 모두가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을 항상 꿈꾸길 기원해 봅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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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보는 지난 주에 라디오에서 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 나왔던 내용인데요.
진즉 올린다는 것이 깜빡했다가 지금 생각나서 올려요~ ㅎㅎ 

KTX 탈 때 안쓰는 휴대폰 가져가면 20% 할인 해 준다네요.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어떤 분이 보낸 사연을 김미화 씨가 직접 읽어 주셨어요.
사연을 보낸 본인도 어디선가 그런 얘기를 들어서 집에 안쓰고 굴러다니는 휴대폰을 들고가서...
표 끊을 때 혹시나 하고 살짜기 내 놓아 봤는데...정말 20% 할인 해 주드라고 합니다~ ^^ 

요새 휴대폰 자주 바꾸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집에 안쓰는 휴대폰 있으시면 KTX 타실 때 사용해 보세요. 

저는 KTX를 한번도 타 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타 볼련지 모르겠네요~~~ ㅎㅎ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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