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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렇게 쑥쑥 커가고

그만큼 우리 어른들은 늙어(^^) 가네요.

 

6년 전에 인연을 맺은

말라위에 사는 마룬가 입니다.

 

바빠서 잊고 살고,

편지오면 반갑고 들뜨고

그러다 또 바빠서 잊고 살고를

반복한지가 벌써 6년이 되었네요.

 

내년이면 마룬가가

독립 할 시기가 되었답니다.

 

사진속의 마룬가가

어엿한 아가씨가 되어 있네요.

머리도 많이 길렀구요.

 

1년 사이에도 애들은 쑥쑥

몰라보게 자라는거 같아요.

 

성현이와 같은 학년인데

나이는 두살 많더라구요.

 

나이로 치면 올해 독립을 했어야 하는데

학교를 내년에 졸업을 하게 되어

학교 졸업 후에 독립을 한답니다.

 

매번 크리스마스 카드라도 보내야 겠다 싶었지만

매번 잊어 버리고 말았지 뭡니까~

 

저는 올 크리스마스 카드도 엊그제 받았는데 말에요.

 

올해는 꼭 크리스마스 카드와 함께

작은 선물이라도 주고 싶네요.

 

이번 달 안에 보내야

크리스마스 전에 받을 수 있다니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해 봐야 겠습니다.

 

 

 

 

 

(1)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온 눈이 큰 아이 ^^  http://sumsalt.com/131

(2) 아프리카에서 편지가 왔어요~ ^^*  http://sumsalt.com/107

(3)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마룬가로부터 편지가 왔어요~  http://sumsalt.com/320

(4) 월드비젼 통해 만난 마룬가의 세번째 이야기  http://sumsalt.com/489

(5) 아프리카 말라위의 마룬가에서 온 네번째 소식. http://sumsalt.com/680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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