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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 친정 아부지 49제라 친정집 갑니다.

아빠 돌아 가신지 벌써 49일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참 무섭습니다.

그때 당시는 죽을 만큼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편안해 지다니요. ㅜㅜ

 

추석이 다가오니 바쁘지만

그래도 아빠 보내 드리고 오겠습니다.

 

선물셋트 발송은 월요일부터 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태양초 고춧가루는

친정집에서 가져 와서

다음 주 중순경에 발송토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왠만한 택배는 모두 정상 발송됩니다.

 

지금 당장 나가야 할 상황이라

긴글 못 쓰겠네요~~^^

 

다녀와서 뵐게요~~

 

올해도 어김없이

섬내음 추석 선물셋트와 함께 해 주시길요~~~~

 

 

 

 

 

 

엄니 팔 깁스 한채로

여름을 다 났습니다.

 

지난 달 말일 광주에 있는 병원에 갔어야 했는데

태풍 때문에 못 가고...

 

예약이 꽉 차서 이번 달 말에 예약이 되었네요.

 

한 손으로도 예전처럼 일 하셔서

너무 걱정 되네요.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으셔서...ㅜㅜ

 

얼른 가서 엄마 얼굴 봐야 겠습니다. ^^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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