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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 감이 있네요.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너무 바빴던 탓에,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알려 드렸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장마철 간수가 줄줄 흐르는 천일염 관리'하는 방법 올려 봅니다.

 

소금은 흡습성이 강해서

요즘 같은 장마철이나 주변이 습하면

습기를 빨아 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많은 간수가 흐르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저희 섬내음 탈수 천일염은

간수를 완전히 제거해서

포대 속에 비닐 포장을 했기 때문에

밀봉만 잘 해 두셨다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 상태로 밀봉 여부만 한번 더 확인하시어

습이 닿지 않게 최대한 꽁꽁 묶어 두시면 됩니다.

 

 

 

실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천일염 포대 겉을 랩으로 동동 말아 놓거나

큰 비닐에 넣어 잘 밀봉을 해 뒀어야 하는데,

지금은 좀 늦은 편이죠~

 

가능하다면 장마철 만이라도

바깥 보다는 좀더 습이 덜한 곳에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섬내음은 장마가 끝나고 난 뒤 생산되는 천일염을 재 판매 할 것입니다.

얼마 전 까지 판매 되었던 작년 여름 천일염은 품절 상태이구요.

 

장마 뒤 생산되는 달달하고 맛있는 천일염을

이달 말이나 8월 초 쯤에 재 판매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급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올해 가격은 작년보단 많이 내려 갔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판매 글과 함께 올리겠습니다.

시세는 매일 달라지기 때문에요.

 

 

 

 

 

일반 전화 번호가 바뀌어서

사진 포대속의 전화 번호를 지웠습니다.

 

일반 전화는 061-285-6952 입니다.

 

 

 

 

10kg / 20kg 짜리 탈수 천일염 입니다.

 

현재는 품절 상태입니다.

 

 

7월 말이나 8월초에 재 판매 됩니다.

 

 

 

 

※ 내용 및 이미지 무단 복제 및 도용은 절대 원치 않습니다.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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