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 껍딱처럼 쫙~쫙~ 갈라졌네요.

농지 정리 해서 많은 물을 확보하고 있던 하천들도 바닥을 드러내긴 마찬가지구요.

이런 가뭄은 몇해 만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논에 물은 대서 모내기는 해 놓은 상태지만,

밭 농작물들이 시들시들해 큰일이네요.

 

기계 돌려서 고추밭에 물주랴...

콩밭에 물주랴...

참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시골입니다.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야만 비가 내릴 듯 한데,

퍼 붓지 않고 고루 적당히 내려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겨우 논에 물대서 심어 놓은 모도

이 상태로라면 타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쑥쑥~ 커 줘야 할 모가 뜨거운 물 속에서 크질 못하고 있게 생겼네요.

 

올해는 밭 작물, 논 작물 모두다 풍년을 기대하긴 참 힘들것 같습니다.

그나마 장마때 폭우가 쏟아지지 않기만을 기대해 보는 수 밖에요.

 

  

 

 

 

사업자 정보 표시
섬내음 | 정영숙 | (염전)전남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 563-7염/(제조시설)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356-11 | 사업자 등록번호 : 411-11-67978 | TEL : 010-4127-6952 | Mail : sumsalt@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06-전남무안-0039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터목 2012.06.23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식수는 어떻게 해결하고 계시는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 BlogIcon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2012.06.2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지금 봤네요^^

      그래도 도초는 좀 나은 편이었어요~
      밭 작물에만 물이 부족했지...

      도초의 경우 식수엔 문제가 없었네요.
      3~4년 전인가는 2~3일에 한번씩 급수가 됐던적도 있긴했네요.

      오늘 비가 계속 내리고 있으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