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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도초도 야생 산 고사리입니다.

산중턱이나 밭에서 재배하는 재배 고사리가 아니랍니다~.

 

오늘부터 고사리 포장 시작했습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고사리 꺾기가 빨리 끝났네요.

지금 꺾는 고사리는 너무 뻣뻣해서 못 먹는다고 하네요.

 

'고사리가 뻣뻣하다.'

이 표현이 맞나요?? ㅎㅎㅎ

 

울 엄마 말씀을 그대로 옮기자믄,

'요새 나온 꼬사리는 뻐세서 못 묵어야~~' 

 

사투리만 쓰다봉께 도대체 표준말이 뭇인지 모르겄네요~~ㅜㅜ ㅎㅎㅎ

맞춤법도 하도 바낑께 애매하다 싶은 것들은 검색해야 하고~ ㅎㅎ

 

허튼 고사리를 친정 집에서 가져오는디,

차 안에 고사리 향이~~~ 햐~~~~

 

이번엔 친정 엄마가 꺾으신 고사리 외에,

동네 아줌마, 할머니들께서 꺾으신 것 까지 모았어요.

 

저희 친정 엄니는 12근 꺾으셨다고 하네요.

어떤 분은 5근, 어떤 분은 10근도 꺾으시고, 15근, 가족이 꺾으신 분들은 20근도 꺾으셨네요.

그렇게 모탰든만 꽤 많은 양이 되네요.

 

 

포장이 끝나는데로 판매 글 올릴게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기존에 저희 섬내음 먹거리를 드시고 계시는 분들은,

먼저 전체 문자 보내드립니다. ^^

 

 

 

 

좀 전에 스티커도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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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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