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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곳은 정말로 주구장창 비가 내리더니만 지금은 완전 화창해 졌네요.
참으로 오랫만에 그리 많은 비가 내렸던거 같어요.
그러고 나니 들녘이 더 푸르러 지기도 했구요.

올해는 땅위의 생명들의 변화가 참으로 빠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개 들어보면 꽃이  피어 있고, 꽃이 져 버렸고, 또 이렇게 푸르러 있구요.
저만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윗 지방은 좀 전까지도 비가 내리는지 이웃님께서 문자를 주셨든데...
일전에 한번 비오는 날 문자를 보냈었더니만, 비 오는 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거 같드라구요 ^^
특히나 남자 분들이요~~~ ^,^
이 소금장수는 옛날에는 비오는 날이 좋기도 하고 그러드니만...이제는 귀찮드라구요~ ㅎ
아무래도 즐길만한 맘의 여유가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에효~~~~~

비도 그치고...이제 부턴 무지 더워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늘을 찾아 다니고, 시원한것을 찾게 되고...그렇지 않을까...

아이들도 소풍가고, 주변에서도 야외로 나들이 간다 그러고...이제 정말 만끽 할 수 있는 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울 성현이는 이번주 금요일에 소풍 가는데...이미 다녀온 학교도 있고, 더 늦게 가는 학교들도 있긴 하드라구요.
모처럼 만에 또 도시락 싸 보겠네요.

맛있는거 싸들고 야외로 바람 쐬러 다녀 오셔요~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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