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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지 않나요?
제목에 갯길? 이라고 적었지만, 저곳은 작은 배를 타고 움직이는 곳이니까 수로라고 하는게 더 어울릴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갯벌위에 이리저리 잘 뚫린 수로가 오늘은 참 멋스럽게도 보이네요.

이 수로는 바닷물이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여 갯벌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할 때, 사진속에 보이는 작은 배를 이용해서 육지에서 먼 갯벌로 이동할 때 유용하지요.
깊은? 먼? 갯벌로 가야만 낙지를 잡을 수 있거든요.

갯벌 사이의 수로를 작은배를 타고 들어가 본적이 없어서, 참 신기하고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운전 잘못하면 큰일이겠어요.
갯벌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저 위에 무쟈게 달려댕기는 넘들도 많을텐디...보이시나요? ^^
다시 한번 쭉~ 봐도 물이 사정읍이 빠져불고난께, 갯벌이 허벌나게 넓어불죠~? 캬하~~~~



모처럼 갯벌 너머로 태양이 넘어가는 걸 찍었는데...
직접 봤던 것만큼 멋지지는 않네요.
태양도 똥~~~그란것이 빨~개같고 참말로 이뻤었는디...
이짝 갯벌도 참말로 멋지지요?

갯벌위의 게들도 해가 지기전에 마쳐야 할 일이 있는지 정신사납게도 기 댕기든지...^^

이런 광경들이 너무 이뿌고 좋아서 이 아름답고, 신비한 갯벌이 영원하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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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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