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울 성현이가 어려서부터 감기가 잦으면서 중이염이 심했었지요.
2년여를 이리저리 다녀도 안되고...솔직히 초보 엄마 였다지만 너무도 무지 했던거 같어요.
귀에서 진물이 흘러나올 정도 였으니...얼마나 아팠을지~

그런 뒤 어찌하다 대학병원으로 가게 되었는데, 귓속에 달팽이 관을 바로 잡아 줄수 있도록 튜브를 끼우는 수술을 해야 했지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나고 나면 달팽이 관이 정상으로 돌아 오면서 튜브를 밀어낸다고 하드라구요.
암튼 그렇게 2주에 한번씩 딱 3번 대학병원 댕기고서 지금까지 말끔허니 좋습니다.

그때 당시 감기만 오면 중이염도 같이 오드라구요.
감기가 와서 콧속의 코가 초록색을 띠면 영락없이 중이염 이곤 했었지요.
지금은 성장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이 생겼는지 중이염은 오진 않지만, 추워지면 축농증 때문에 코가 장난이 아닙니다.

헌데 이젠 병원에 다니지 않고도 해결을 하곤 하지요.
소금에 대한 진실?을 알고 난 후로는 왠만한 모든 것들은 소금으로 해결하고 있답니다^^

첨엔 4~5일 하다가 좋아지면 잊어 버리고...그랬다가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콧속이 지저분해 지고 그렇드라구요.그래서 이번 봄방학 부터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아주아주 말끔합니다.
가끔 하루이틀 깜빡 하더래도 여전히 말끔 하드라구요.
좀 더 길게 한달이나 두달 정도 해 볼 생각이랍니다.

첨엔 아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못 참을 정도로 아프다고 하면 좀 일찍 끝내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덜 아플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을 늘려 가시면 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섬내음 | 정영숙 | (염전)전남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 563-7염/(제조시설)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356-11 | 사업자 등록번호 : 411-11-67978 | TEL : 010-4127-6952 | Mail : sumsalt@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06-전남무안-0039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