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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을 일본으로 수출하기 위해 전남도와 신안군에서 안간힘을 기울이며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제 작년 부터 슬슬 관심을 받게되어, 이제는 식품이 되어버린 귀한 몸 신안산 천일염을 놓고,
또 전남도와 신안군 사이에서는 보이지 않게 줄다리기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으로 수출 할 수 있는 천일염...

신안군에서는 생산량으로 볼 때, 일본으로 수출 할 수 있을 천일염 생산지 세개의 섬을 지목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곳이 도초도이고 그 외에 생산량이 많은 인근의 두개의 섬이 그곳 입니다.
솔직히 신안군에서 지목한 세개의 섬들 중에 생산량으로 치자면 도초도의 천일염의 생산량은 그리 많은 양이 아닙니다.
위 두개의 다른 섬들의 생산량의 절반도 안되는 양 이지요.

염전의 면적이 적은 이유도 있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들도 많은 부분을 차지 하지요.

밤에 섞은 소금은 쥐가 보고? 낮에 섞은 소금은 새가 본다?^^


외형으로 천일염의 품질을 젤 먼저 구분 지을 수 있는 것이 정색(천일염의 색상)과 알갱이 크기 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더라도 도초도의 천일염은 일단 품질 면에서 우선 선택을 받았습니다.

하얀 천일염과 거무티티한 천일염 뭐가 다른가... - 신안군 도초 천일염(소금)



서두에서도 짧게 언급 했지만,
이는 전남도와 신안군 간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여야 할 사항들이 아니라,
천일염과 관련된 모든 정책들은 소금을 생산하는 모든 생산자들을 우선 시 하는 정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일부 생산자들은,
천일염과 관련해서 신안군에서 지원하고 있는 정책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일부 소수를 위한 정책이 대부분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들 하고 계십니다.

생산자들에게 진정으로 지원해야 할 부분들이 어떤 것들인지에 대해 생산자들에게 직접 들어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책상에 앉아서 하는 행정으로 자금만 낭비하는건 아닌지...천일염 생산자 모두에게 공정한 행정인지를 세심하게 살펴야 할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소금을 다 내고 난 후 바닥 청소를 하기 위해 열심히 대파질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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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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