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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
3일이 한 3주는 된거 같은 느낌일 정도로 많은 것들을 하고, 많은 사람들은 만나고, 많이 돌아 댕기고 그랬습니다.
에효...낼 부터 또 으뜨케 맘을 다 잡을까나~~~~ ^,.^

한 이틀 정도 제 전화가 불통이었든가 봅니다.
통신 회사에서 도초도 중에 몇 군데의 동네가 통화 상태가 좋지 않은 곳이 있다고 했는데, 하도 이리저리 돌아 댕겨서 전화가 안 되었든가 봅니다.
으짠지...전화나 문자가 뜸~~ 하드라구요.  ㅎㅎ
저는 나름...'연휴라서 다들 소금에는 관심이 없는 갑구나~~~~'라고 생각했지요~ ㅎㅎ

전화 안되어 답답 하셨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 보니 통화가 되는 지역에 오믄 통신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하지 않은가???
날 밝으믄 통신회사에 한번 문의를 해 봐야 겄습니다.

다들 신~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놀기도 하고...또 손꾸락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일도 하고 그랬네요.

올 5월은 지칠 틈도 주지 않을 만큼 바뿐 달이네요~ ㅎ
이웃님들은 어떠 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리들이 꽤나 튼실 하드라구요 ^^

이곳은 소금장수네 친정 동네인데, 자갈 밭이라 쓸모 없이 방치해 뒀던 곳을 건설회사에서 자갈을 캐내고 난 자리에 빗물이 모여 작은 연못이 되었답니다.
그곳에서 오리들이 한가로이 노닐고 있드라구요.

Posted by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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