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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남부 해상에 9시를 기해서 태풍 주의보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모든 뱃길이 끊겨 버렸네요.

 

태풍 덕분(?)에 저는 어제 하루죙일 자고...자고...또 자고 했지요.

근데도 등짝이 안 아픈 것이...나름데로 '자야 할 잠을 잤는 갑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밥만 묵고 잤더니만....

붓기도 빠졌구요...몸도 가뿐한 것이 개운하네요~

그렇담 자야 할 잠을 잔거 맞죠? ^^*

 

새벽녘 까지만 해도 잔잔하던 바람이 이젠 제법 부네요.

날씨도 꽤 쌀쌀 해 져서...저는 오늘 잠바 걸치고 나왔네요.

 

이웃님들 감기 걸리신 분들이 꽤 계신거 같던데...

감기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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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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