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가 이 나이에 늦둥이를 얻게 된 건
야관문환 덕분이라는 생각을 하여
제 사연을 공유 해 보려구요.

글이 길어질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만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제 나이에 애를 갖는게
남사스럽다 하지만
저는 제가 아직 건강하구나 생각 하거든요.^^

6년 전에
둘째를 무작정 기다리기 보다는
또 더 늦어지기 전에
확실하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
병원 검진을 했었어요.

결과는 시험관 시술도 어렵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생리는 있지만 난자 나이도 있고
남편도 술을 너무 많이 잡쏴서 좀 어렵고...

그래서 과감히 포기하고
계획했던 목표들을 위해
집중하게 되었죠.


사실 저는 운동 마니아에요.
어려서부터 쭉 운동을 해 왔어요.
첫 애를 낳아서 육아에 전념했던
5년 정도를 제외하곤 어떻게든 운동을 쉬지는 않았으니까요.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 건
그만큼 관리를 철저히 했고
식단 관리도 철저히 했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어서에요.

인스턴트 식품, 기름에 튀긴 요리, 조미료, 설탕, 인공첨가물 들어 간 것들은 전혀 안 먹어요.
부득이하게 먹어야 될 상황들이 있을 때를 제외하곤
제가 직접은 안 먹죠.

병원도 안가고, 약도 안 먹어요.
성현이가 어릴 적엔 아는게 없어서
무조건 병원에 가야되고
약을 먹어야 되는 줄만 알았는데

언젠가 문득, 뭘 좀 알게 되니
병원에서 원인을 없애려기 보다는 증상만 없애려고
하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원인을 찾아 없애려는 진료나 처방 보다는
무조건 보이는 증상만 없애려는 것을
알고 난 후 부터는 병원도 약도 끊었어요.

그 후론 어디가 부러지지 않는 이상
병원엘 안 가게 됐어요.
성현이도요.

중병 아니고서는
원인만 알고 없애면 스스로 낫더라구요.
근데 저는 중병도 다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인을 만들지 않으려고
운동 열심히 하고 먹거리 잘 가려 먹어요.

바탕이 좋아야 흡수도 잘 되겠죠?


지금부터 야관문환 먹은 이야기 할게요.

이 얘기는 제 주관적인 이야기이지
과학적, 의학적으로 증명 된 것들은 없어요.
아마도 없을 거에요.
이 부분 참고 하시고 보세요.


제가 야관문환을 판매하면서도
처음엔 저는 물론 남편도 먹질 않았어요.
갱년기도 안오고 남편도 문제를 느끼지 않아서요.

근데 갱년기가 오기 전에 먹어두면 좋다고 해서
띄엄띄엄 생각날 때만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고객님으로 부터 엄청난 후기를 받아보게 되었어요.

50대 중반 여성분이신데
갱년기 증상으로 굉장히 힘들어 하셨는데
(거의 누워 지내다시피 앓으셨다더라구요.)
저희 야관문환을 먹은 뒤로 아픈데가 없어지고
부부관계 시에도 남편 분이 훨씬 좋아하신다는 거에요.

제가 세계 석학들이 쓴
참으로 다양한 건강 서적을 읽었던 것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순간적으로 야관문환이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호르몬과도 관련이 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그때부터 저도 정말 하루도 안 빼고
먹기 시작했네요.
그렇게 2년여를 하루도 안 빼고요.
처음엔 생리혈이 맑아지더라구요.
그 다음엔 생리양이 젊을 때처럼 나오더라구요.
그리곤 거짓말 같이 생리 날짜가 딱딱 맞아 떨어지구요.
그리고 일이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힘든 줄 모르겠더라구요.

블로그랑 카카오스토리에 후기를 올린 뒤로
많은 분들이 꾸준히 드시는 걸 실천 하셨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반응들이 엄청 나더라구요.
어떤 님의 남편분은 세상이 다시 보인다고 하셨다 하고
갱년기를 겪고 계신 여성뿐만이 아니라
젊은 아가씨들의 생리통, 생리불순까지 잡혔다는 반응들까지요.

저는 야관문환을 먹으면서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까진 해 보질 않았어요.
몸에 나타나는 반응들이 회춘을 한것 같으니
그냥 꾸준하게만 먹었을 뿐이죠. ㅎㅎ
젊게 살고 싶어서요.

남편도 야관문환을 꾸준히 먹으면서
몸이 피곤한 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턱하니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임신이 되었어요.
얼마나 생각지도 않았으면
40일 정도가 지난 후에야
임신 사실을 알았겠어요. ㅎㅎ

태몽 같은 걸 꿨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사고를 쳤나
혹시 성현이가 사고를 쳤나 했죠. ㅎㅎ
여동생들도 다들 40이 넘었으니까요 ㅎㅎ
제 태몽일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았구요.

추석 연휴 끝자락에
몽둥이로 맞은 것처럼 몸이 아퍼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를 정도였는데도
몸살이겠거니...쉬면 낫기에 그냥 버텼죠. ㅎㅎ
약을 안 좋아하기에 다행이었죠.^^

물론 야관문환을 꾸준히 먹은 덕분에
임신이 된 것이다...라는 과학적, 의학적 증거는 없어요.

하지만
저는 야관문환 덕분이라고 확신이 서기 때문에 이 글을 쓰는 거구요.
아이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의 상황은 다들 다르실테지만
저와 같은 이런 경우도 있다는 걸 참고 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암튼 제게 야관문 환은 어마한 스트레스 조차도 밀어내고 제게 임신을 가져다 준 감사한 먹거리라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았어요.
공장 동네 어르신께서는
'좋것다~ 좋것다~ 너는 다 가져서 좋것다~ 오매오매 참말로 좋것다~' 라고 부러움도 내 비치시더라구요.
결혼 안한 50살 아드님이 계시거든요.

얼마 전, 제가 임신 사실을 올리고 나서
딸이나 며느리가 아직 애가 없다고 걱정하시며
부럽고 축하한다며 문자나 카톡하신 분들도 많았어요.

저는 스트레스로 많이 힘든 상태였어요.
해결 방안은 일을 줄여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못했죠.
그런데 임신 사실을 알고나서
과감하게 일을 줄이고
연연해 하지 않게 되면서
건강이 훨씬 좋아졌어요.

제게 이런 복을 주시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수도 없이 갖게 되었죠.
시댁이나 친정 가족 모두 활력이 돋고
특히 연세 많으신 시부모님께서
항상 웃음을 달고 계시는 것이
보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복덩이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야관문환 드시고
더이상 갱년기로 고생하지 마시고
전립선 질환으로 고생하지 마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삶 사세요.

항상 섬내음 건강한 먹거리로 삶의 질을 높여
행복한 삶 사세요.



#제가_조산기로_입원하게_되어_당분간_택배_발송을_매주_월요일만_하게_되겠네요.
http://www.sumsalt.com/1522

#6월_주문_및_택배발송_일시중지_안내
http://www.sumsalt.com/1516



☆☆☆☆☆☆☆☆☆☆☆☆☆☆☆☆☆☆☆☆
📍 입금자명 다르면 알려 주세요.
📍 문자나 카톡으로 수량 /주소/ 연락처 알려 주세요.

☎ 010-4127-6952 (섬내음 정영숙)
➡635011-51-114381 (농협/정영숙)
📲 카톡  sumsalt
☆☆☆☆☆☆☆☆☆☆☆☆☆☆☆☆☆☆☆☆
 

사업자 정보 표시
섬내음 | 정영숙 | (염전)전남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 563-7염/(제조시설)전남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356-11 | 사업자 등록번호 : 411-11-67978 | TEL : 010-4127-6952 | Mail : sumsalt@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06-전남무안-0039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