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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이 이리도 이쁜 줄 몰랐네요.

 

청보리 일때도 이쁘더니
노랗게 익은 보리밭도 이쁘네요.

 

신안군 도초도 들녘에선
지금 한창 보리를 수확하고 있답니다.

 


어릴 적엔 저것이 다 일거리 였던터라
이쁜지 어쩐지도 몰랐었는데
나이를 먹은 지금은 그때 고생거리였던 것들이
다 아릿하고 이쁘게만 보이네요.

 

늙어 간다는 증거겠죠~~

 

 

지금 이 순간도 20년 후에 떠올리면
아릿할텐데...열심히 즐겁게 살아야 겠어요.

 


오늘은 겁나게 겁나게 더운 날입니다.
여름이니까 당연히 덥지~라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남은 시간 훗훗하게 보내 보아요~

 


시간 남으시믄 섬내음 쇼핑몰도 다녀 오시구요.^^
http://섬내음.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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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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