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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지끈지끈~~~~


소금장수 낼 자리를 비울거 같아 미리서 글 올립니다.

친정 엄니가 엊그제 일요일 새벽부터 좀 편찮으신 관계로 이틀동안 목포를 두번이나 드나드셨는데,

안되겠어서 낼은 화순 전남대학교 병원으로 모시고 가 보려구요.

올해 들어 친정 아버지도 대 수술을 하시고, 엄니 혼자 학교 급식일에 농사 일까지 많이 힘드셨나 봅니다.

한밤중에 교통도 두절 된 섬에서 두 분이서 많이 놀래신듯 하네요.


그래서 늦은 시간까지 낼 처리해야 할 일들 대충 정리해 놓고 이 글 쓰고 있는 중입니다.


급하신 분들은 전화 주시면 통화는 가능 할 겁니다.

혹시 운전 중이라면 필기는 어려울거 같으니 문자나 전화를 주시면 제가 다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머리가 너무 아퍼서 일찍 자야 할거 같으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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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섬내음 소금장수 소금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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